합격이 가능하다는 질문에 답한다면 합격이 가능하긴 합니다
다만 생활기록부에 기재가 되어 있을 것이고
마이스터고 뿐만이 아니라 다른 고등학교 입시는 학교마다
선발 기준이 있을 것인데
기록에 남은 학폭 처분들은 감점 요인이 되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기록이 있다고 무조건 불합격은 아니고
커트라인에서 동점자들이 몰려있다면
간접적으로 혹은 직접적으로
당락을 결정하는 요인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대학교들마저도 학폭에 대한 문제성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서
불합격 처리를 하는 경우들도 많아졌고
언론에서도 많이 이슈된 문제들이라
고등학교 입시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물론 공식적으로는 아니다 할 수 있지만 어떤 곳이든 공식과 비공식은 나눠져 있습니다
법적으로 괜찮다해도 비공식적으로 영향을 주면서 결정하는 것이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