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높아지고 있는데 더 높아지면 imf처럼 될 수 있을까요..?
요새 전쟁과 코로나 등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세계경제가 힘들어지고 우리나라에서는 환율도 되게 높아지고 있는데
이러다가 imf가 또 터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원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IMF와 같은 상황이 발생핱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한국기업들의 글로벌 지위가 견고해졌고 외환보유액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다른 개발도상국이 한국의 IMF와 같은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은 존재하고 그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경기침체기 올 가능성도 존재하고 그 확률이 꽤 높아보입니다. 단순히 환율이 오르는 것만으로는 IMF같은 상황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만약에 현재처럼 미국과의 기준금리 차이가 벌어진것이 추가적으로 격차가 벌어진다면 외국인자본의 유출이 급격히 빨라질 가능성도 배제할수는 없습니다. 한국은행의 외환보유고는 지난 2월을 기점으로 매월 감소추세에 있다가 이번달에 순유입으로 전환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순유입 반등이 지속가능하려면 환율에 대한 방어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는 금리격차를 좁혀야 하는 과제가 있습니다.
미국과는 달리 현재 한국의 기업부채와 가계부채 수준은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금리가 0.2프로가 상승시 가계부채의 이자부담증가액만하여도 2조원이 증가하며 이자부담의 증가는 가계차주의 부실가능성을 높이는 뇌관으로 함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한국의 변동금리 비율은 82프로를 넘고 있어 금리상승에 대한 부담이 더욱 클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해서 지속되면 제2의 IMF가 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전세계적인 위기이며 IMF 당시와 우리나라의
경제력과 외환보유고 등이 훨씬 발전하였으며
외환보유고는 세계 8위에 이릅니다.
제2의 IMF가 다시 발발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윤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현재 미국의 금리인상 및 글로벌 경기 변동성으로 달러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잇습니다. 단 우리나라는 현재 외환보유고 세계 9위로 안정적인 달러를 보유하고 잇기 때문에 imf와 같은 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상태입니다
안녕하세요. 성삼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imf는 외환위기로 외환보유부족등으로 발생한것이지만 경재부에서 외환보유액에는 문제가 없다고 답변을 한만큼 그정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소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촉각을 곤두세우고 지켜봐야합니다. 분명 IMF때보다는 지금 한국의 경제기초체력이 더 좋지만 환시장은 상대적인거라 국제정세에 따라 어떻게 변할지 모르거든요.
러시아전쟁과 코로나 뿐아니라. 큰 성장세를 보이던 중국도 경기성장이 둔화되고있고요.
외국사람들은 위안화와 원화를 동조화하는 경향이 있기때문에 위안화가치하락은 원화가치하락도 부추깁니다. 게다가 유럽도 저성장, 에너지난 , 인플레이션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어서 우리나라 수출길도 많이 막히게 되므로 우리나라의 대외신인도는 좀 떨어질것 같네요..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