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채용공고 이력서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작은 회사에서 일을 하고는 있지만 일이 계속 맞지않고 사람들도 좋지가 않아 재직중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퇴사도 생각을 했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 퇴사하고 일을 구하는건 아닌것 같아 조금이라도 돈을 벌면서 다른 회사로 바로 이직을 생각중에 있는데 여기서 채용공고에 이력서도 일단 공개로 해두면 가끔씩 입사제의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공개로 바꿔둘려고 하는데 저는 이력서를 작성할 때 지원하는 회사에 맞게 작성하고 또 지원하는 회사 이름도 넣어서 작성을 하는데 공개로 바꾸면 해당 회사 이름없이 전체적으로 지원을 할 수있게 해놓아야 되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제가 알기로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퇴사 이후 회사를 찾기 보다는

    지금 잘 맞지 않더라도 돈을 벌면서

    이직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 네 전체적으로 어떤 회사든 제의를 받고 싶으면 회사이름 넣지 않고 쓰시면 되어요. 직종같은건 동일하거나 비슷하실 테니 그걸로 채워놓으시고 공개해두면 되요

  • 공개용 이력서는 따로 만드는 게 좋다

    지금처럼 지원하는 회사에 맞춰서 이력서를 작성하고 회사 이름까지 넣는 방식은 그대로 하면 된다. 대신 채용사이트에 공개해둘 이력서는 별도로 하나 만들어두는 게 좋다.

    공개용에는 회사명을 빼면 된다

    공개 이력서에는 특정 회사 이름을 넣기보다는 지금까지 어떤 일을 했는지, 어떤 직무를 원하는지, 본인이 할 수 있는 업무가 뭔지를 중심으로 작성하면 된다.

    지원할 때는 기존 방식 그대로

    공개용 이력서를 만들어놨다고 해서 모든 지원서를 똑같이 보낼 필요는 없다.

    공개용은 기업에서 먼저 볼 수 있게 해두는 용도고 실제 지원할 때는 지금처럼 지원하는 회사에 맞춰 수정해서 제출하면 된다.

    입사제의는 너무 기대하지 않는 게 좋다

    이력서를 공개하면 기업이나 헤드헌터가 보고 연락하는 경우가 있기는 한다. 다만 공개한다고 입사제의가 계속 들어오는 건 아니고 경력이나 직무, 지역 등에 따라 차이가 크다.

    지금 상황에서는 공개해두는 것도 괜찮다

    현재 재직하면서 이직을 준비하는 상황이면 퇴사부터 하기보다는 공개 이력서 하나 만들어놓고 다른 회사에서 연락이 오는지도 보는 방법이 괜찮다. 그러면서 관심 있는 공고는 기존처럼 회사에 맞춰서 지원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