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아들이 유튜버가 되고 싶다고 한번 해보겠다고 하는데 저는 솔직히 걱정이 앞섭니다. 어린 나이에 악플 같은 걸로 상처를 받기도 할것이고 개인 신상이 너무 노출되는 것도 염려됩니다.

초등학생 아들이 유튜버가 되고 싶다고 한번 해보겠다고 하는데 저는 솔직히 걱정이 앞섭니다. 어린 나이에 악플 같은 걸로 상처를 받기도 할것이고 개인 신상이 너무 노출되는 것도 염려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초등학생대부터 유튜버를 한다고 나서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도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게임을 해설하고 같이 참여하는 유튜버를 한다고 한참 했는데, 구독자수 1000명을 확보하지도 못하고 중단된 경험이 있습니다. 일단 아이들이 하겠다면, 해보게 하는 것도 좋은 경험입니다. 신상노출될 것은 없습니다. 유튜버 수입을 얻으며면 일단 구독자수가 1000명이 확보되어야 하고, 그 이후에 조회수가 나와야 합니다. 참 힘드는 일입니다.

  • 초등학생 아들이 유튜버가 되고 싶다고 하니 걱정이 많이 되실 것 같아요.

    유튜브는 재미있는 활동이지만, 악플이나 개인 정보 노출 같은 위험도 있어요.

    아들과 함께 유튜브의 장단점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게 좋겠어요.

    어떤 주제로 할 건지, 어떤 방식으로 할 건지 함께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안전한 방법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정해주면 도움이 될 거예요.

    부모가 함께 참여하면 아들도 더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 안녕하세요 산은 산이고 물은셀프님~

    유튜버를 하고싶다면 한번해보는것도괜찮을꺼같네요 어떤분야에 할지모르겠지만

    유튜버 들도 요즘 너무많아서 신상노출은 조금유명해지고 고려해보셔야될꺼같고 악플은

    자녀분을 님이 잘컨트롤해주시면서하면될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