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고민해결사
채택률 높음
시효(3년)이 지난 실손 청구했는데 소액이라서 승인이 났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하루만에 소액이라서 그렇지 승인하고 지급을 해주네요
이럴 경우 보험사의 심리가 조금 궁금합니다.
사실 이게 몇백만원쯤 되면 절대로 안 줬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겨우 몇만이라보니 고객하고 실랑이도 벌이고 싶지 않고
어떻게든 계속 보험금을 내는 고객이라보니 괜히 딴데로 갈아타버릴수도 있고
이정도는 서비스차원으로 줘버리자 약간 이런 심리라고 보면 될까요?
별 말없이 바로 쏴주니까 기분 좋은 하루긴한데 이런 고객들이 많으면
보험사들도 스트레스 받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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