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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간식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간식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배도 어느 정도 부르고 칼로리도 낮아서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었던 음식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다이어트 중 입이 심심하거나 허기가 질 때 최책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대표적인 간식으로는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그리고 구운 두부나 견과류 소량이 있습니다. 이런 간식들은 단순 당류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 주며, 혈다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아 체중 감량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특히 삶은 달걀 1~2개나 당도가 낮은 방울토마토 한 줌은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영양을 알차게 챙길 수 있어 훌륭한 대안이 됩니다.
포만감과 낮은 칼로리: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삶은 달걀이나 방울토마토는 허기를 달래고 칼로리 부담을 크게 줄여줍니다.
혈당 안정성: 다율가 적고 소화가 천천히 되는 간식을 선택하면 인슐린 자극을 줄여 체지방 축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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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다이어트중에 찾아오는 입터짐을 방지하려면 참기보다 포만감이 높고 칼로리가 낮은 간식을 똑똑하게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늦은 밤에 먹어도 죄책감 없이 배를 든든하게 채워주었던 최고의 간식들을 공유 드립니다!
1) 방울토마토: 추천드리고 싶은 간식은 방울토마토입니다. 100g을 꽉 채워 먹어도 약 16kcal에 불과해서 칼로리 부담이 적습니다.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아삭하게 씹는 맛을 충족시켜주며, 출출할 때 한 줌 집어서 먹으면 금세 위가 든든해진답니다.
2) 콜라비: 씹는 식감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싶으시다면 콜라비를 스틱 형태로 썰어서 드시는 것도 괜찮더라구요. 수분 함량이 90% 이상이며, 100g당 27kcal로 상당히 가볍고, 씹을수록 시원하고 은은한 단맛이 배어 나와 간식으로서의 만족감이 상당히 높답니다.
3) 요거트볼: 좀 더 포만감이 필요할 때는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냉동블루베리 조합을 추천드립니다.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두 배 이상 높은 그릭 요거트는 꾸덕한 식감 덕분에 적은 양으로도 오랫동안 배부름을 유지를 해줍니다. 여기에 당분이 낮고 항산화 물질이 풍성한 냉동 블루베리를 살짝 얹어서 먹으면, 다이어트중에 간절해지는 달콤한 디저트에 대한 갈망까지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겠습니다.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견과류나 냉동 블루베리 조합도 괜찮더라구요!
4) 삶은 달걀: 정말 다이어트중에 자주 챙겨먹는 간식입니다. 에너지가 떨어질쯤 삶은 달걀 1~2개 정도 드시면 순간 허기가 해소됩니다. 한 개당 약 70kcal에 단백질 6~7g을 제공하는 완전식품으로, 저녁 과식을 막아주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스트링치즈, 저염 육포, 먹태구이, 서리태 볶음, 파프리카와 후무스딥, 땅콩버터와 사과, 곤약 젤리, 두부도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정말 다이어트는 굶는 것이 아닌, 몸에 좋은 연료를 채워주는 과정이라, 이런 간식들과 함께 스트레스 없이 든든한 다이어트를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