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떠나려는데 어떤 마음을 가져야 즐거울수가 있죠?

올해도 여행을 떠나야하는데 저는 매번 여행을 자식때문에 가는것이죠. 어떻게하면 즐겁게 갈수가 있을까요? 제 마음은 집이 최고의 휴식처라고 생각하는데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족이나 자녀를 위해 떠나는 여행은 본인에게 의무감이나 피로감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집을 가장 편안한 휴식처로 느끼는 분들에게 외부 활동은 에너지 소모가 큰 과정입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기 위해서는 이번 여행의 목적을 자녀의 즐거움과 봉사로 명확히 설정합니다. 내가 휴식을 취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경험을 선물하러 간다고 기대치를 바꿉니다. 스스로의 휴식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으면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도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여행 일정 중에 단 한 시간이라도 본인이 좋아하는 완전한 개인 시간을 계획에 넣습니다. 조용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혼자 산책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마음을 충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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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추억을 만들러 간다 생각하시구 돈을 쓰는것을 너무 아까워하면서 여행하시는것 보단 경험이지 이런 생각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여행해보세요 불평만하다 보면 여행이 재미가 없더라구요 ㅜ

  • 자식에 너무 치중하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여행하게 하시고 부부가 하고싶은 걸 한 두개 정해서 그건 꼭 하고 오는 걸로 하시면 좋겠어요

    아이들은 나중에 커서 알아서 경험할 겁니다

  • 아이들이 얼마나 어린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꼭 아이들을 위해서라기보단 나를 위해서도

    간다고 생각하면 조금 더 좋을 것 같긴하네요.

  • 애들 둘의 아빠로서 저 또한 여행할때 그러한 생각이 종종 들고는 하는데요. ^^ 가족 여행은 저의 만족 보다는 "그냥 아이들의 추억 쌓기 교육이다 난 비용과 시간을 투자 중이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아이들과의 여행은 부모입장에서는 즐거운 시간도 있지만 긴장하고 피곤한 순간도 많으니까요. 그럼에도 아이들이 무언가를 경험하고 추억하고 하는건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부지 힘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