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차를 한달에 한번씩 쓰는데 글쎄,,,

연차를 한달에 한번씩 쓰는데 글쎄,,, 병원, 은행, 가족보러 본가 간다고 썼었는데 요새는 본가에 방문한다고 한달마다 세번 정도 썼는데 가족행사로 너무 자주 쓰는 거 아니냐며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만 써야지 하면서 본가에 가는 걸 아니꼽게 여기는 것 같더라구요 근데 잔조출 뛸 사람이 없어서 메꿀 사람이 없으면 여럿 연차를 반려 당하기도 했는데 본가 가는 걸로 뭐라하는게 맞는지 싶습니다. 타지 생활 하는 저로써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쓰지말아야할때 남용한것도아닌데 그럴거면 계약사항에 적어두지그랬나요 회사 사정마다 다 다르긴하다만 연차는 건들이는거아닌거같습니다

  • 연차는 개인의 권리가.맞습니다만 상황과 주위 사람들울 생각해서 사용하는것이 맞습니다 연차가 10장있다고 평일5일씩 2주를 내리쉬는 사람이 없듯이요

  • 한 달에 한 번씩 연차를 사용하는 것은 근로기준법상 정당한 권리이므로 민폐가 아니며 전혀 문제없습니다.

    1.연차 사용에 대한 올바른 사실법정 권리: 근로기준법에 따라 근로자는 자신이 원하는 시기에 연차를 사용할 수 있는 시기 지정권을 가집니다.

    2.눈치 볼 필요 없음: 회사가 업무 운영에 막대한 지장을 주는 등의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근로자의 연차 신청을 거부할 수 없습니다.

    3.적법성: 한 달에 한 번씩 꾸준히 쓰는 것은 법적으로 보장된 휴가를 활용하는 모범적인 방법입니다.

  • 본가 방문도 개인적으로 중요한 일인데, 연차를 어디에 쓸지는 기본적으로 근로자 본인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인력 부족으로 업무에 지장이 생기는 상황이라면 회사에서 일정 조정을 요청할 수는 있어도, 본가 방문 자체를 중요하지 않은 일이라고 보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요.

    특히 타지 생활이라면 가족을 만나러 가는 것도 충분히 중요한 사유이니, 가능한 한 미리 일정 공유하고 업무에 지장 없게 조율하는 게 가장 좋을 듯합니다.

  • 연차 사용하는 걸로 뭐라 하는거

    간만에 보기도 듣기도 하네요.

    중요한 미팅이나 프로젝트 때문에 반려하면

    그럴수도 있다 생각하겠는데

    그런것도 아니고 본가가는 걸로 뭐라하는건 아닌듯 싶습니다.

    당당하게 사용하십쇼.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 개인연차가 많다면 사용하는것은 맞습니다.다만 유도리있게 써야 회사에서 좋아하겠죠.본인이 회사생활을 잘하시면 나중에는 사용해도 뭐라곶하지않을것입니다.

  • 연차는 근로자의 권리인데 연차 반려당사는걸 보아하니 좀 아닌것 같기도해요. 게다가 피해줄 정도 많이 쓴거아니고 가끔 쓴다면 문제없다고 봅니다. 연차 많이 남거나 이런부분이 조심스럽게 설명드리고 만약 해결안되거나 이런 문제 있다면 이직하는걸 권장드립니다.

  • 연차를 쓰는 것은 근로자의 권리인데 회사에서 연차를 쓰는 부분에 대해 간섭을 하는 건 회사 측에서 선을 넘는 행동인 것 같습니다. 본가가 지방인 사원을 배려는 못할 망정 그 부분을 지적하고 눈치주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혹시 중소기업 인가요 ...

    조심스레 여쭙네요

    원칙적으로는 연차는 당연한 권리로 행정상

    절차만 밟으면 끝날일이고 , 본가에 가든 개인업무를 보든

    굳이 간섭하지 않는데 일일이 터치하는거 보니

    그건 다니고 계시는 회사의 특성상 분위기 인것 같네요 ...

    전 제가 과거 가족이하는 중소업체에 다녔을때

    그런 분위기라서 최악이었거든요 !!  ㅠㅠ

  • 업무에 지장이 없다면 쓰는게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일에 지장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은 되지만 요새는 워라벨도 중요하니까요 일에 능률도 오르고 타지에서 생활중이시라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연차사용 어려운 상황이 아니라면 문제될건 없겠죠

  • 우선 연차는 근로자의 기본적인 권리이기에

    눈치 보지 않고 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하지만

    회사에서 그렇게 나오는 것은

    조금은 너무한 반응 같다고 생각합니다.

  • 연차 쓰는건 질문자님 마음인데 그걸 뭐라고 한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연차는 마음데로 쓸 수

    있는거 거든요 없는걸 쓰는것도 아니고 있는걸 쓰는건데 뭐라고 하는건 너무 한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한달에 세번이든 네번이든 간에 쓰는 사람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유가 없는것도 아니고 본가에 가는

    이유가 있는데도요 질문자님 말씀대로 타지 사는 사람은 본가 다녀오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다음에 또 연차 많이 쓴다고 하면 조곤 조곤 질문자님의 상황을 설명해 보시는게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인 HR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한달에 연차를 3개씩 쓰는것은 좀 많이 쓰시는게 아닐까 싶기는 합니다.

    물론 연차의 갯수가 많아졌다보니 자주 쓰는건 당연한데요. 한달에 한번씩 정도로 쓰시는게 가장 좋을거 같구요

    그리고 여름휴가 시즌이나 이럴 때 2~3개씩 쓰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 자유롭게 연차를 사용하는 저로써는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긴 하네요 저라면 연차 사유를 그냥 어깨가 아파서 한의원에 침맞으러 간다 이런식으로 쓸 것 같긴 한데 연차는 개인적인 사유로도 사용할 수 있는 권리인데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직을 고려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그런건 개인의 권리 무시하는 거라서 사실상 노동청 신고 및 부당한 대우와 직권남용 그리고 직장 내 괴롭힘 등의 사유로 해당될 수 있어서 상부 보고시 당사자 처벌이나 내규에 따라 징계 받기도 하는 건입니다

    연차는 쓰라고 있는데 사용 못하게 하는게 문제인거고 인력이 부족하면 그 부분을 메꿀 인력을 채용해야지 안에 있는 인원 굴린다고 얼래벌래 정리해버리고 연차 까는 그런 행위는 노답이네요

  • 연차는 어차피 정해진 거라

    업무에 지장이 없으면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 입니다.

    이것은 근로계약에 의해 발생한 거라 당당한 권리 입니다.

    눈치보지 말고 쓰세요. 피해만 안준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