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9살 직장인입니다 저는 어떤직무로 나아갈까요

대학교 사회복지전공 졸업이후 대학교 부설기관에 기관에 근무 하고 회사 제정악화로 권고사직된 이후 다른 복지계열 근무를 하였지만 제 개인사정으로 퇴사를 하게되었고

그이후 대학교 조교 근무 계약만료 실업급여 받으면서 제가 하고싶은 분야가 기존 전공을 살린 복지 분야인지 사무직 분야인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와중 친구회사가 사람을 구한다고 하여서 지원했던곳에 복지시설에 입사하여 근무를 하던중 직장상사에게 상처를 받아 퇴사 이후

기계품질사무근무 근로계약서 작성 없이 근무에 욕설이 난무하는곳이라 2달이내 퇴사하고

마케팅 사무도 업무에 속도의 적응이 느려서 퇴사를하였으면 좋겠다고 근무 3일만에 퇴사

병원코디네이터, 병원행정원무 근무도 각 1달씩 근무중 코로나 발생과 독감이 연달아 걸리면서 근무를 하는데 어려움이 생겨 퇴사하였고

현재 2년동안 직업상담사를 근무중이긴합니다

일에 대한 뿌듯함과 회사 사람들도 너무 좋아 일에 대한 만족이 높았었는데 성과에 대한 압박과 압박으로 부터 담당하는 참여자들은 취업에 대한 의지강화 역량강화

담당해야할 업무는 점점 많아지고 취업을 희망하지않는 사람들로부터 취업을 시켜야하는 일과 호불호가 있는 상담사인시 주기별로 한번씩 상담변경을 요구하는 경우가 합쳐서 제 스스로의 한계가 온 상황 같아요

그로인해 팀원들에게 받는 피해들도 많아져서 스스로에게 이 일을 지속해서 근무하는것이 맞는것인지 도저희 일에 대한 확신이 생기지 않아서 일을 그만 두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따끔한 충언 지적 다 좋으니 제가 어떤직무를 하는것이 좋은것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 중요한것은 님이 하고싶은 일을해야 합니다.

    그래야 오래 일할수 있고 보람도 느낄수 있습니다.

    하기 싫은일을 억지로 하면 버티기 힘듭니다.

    모쪼록 님의 마음이 시키는대로 일을해서 적성에 맞는잏을 찾아야 합니다.

    돈을 떠나서 일 그자체는 우리가 살아가는 일이니까요

  • 사회복지사 형이 저보다 4~5살 위이신데, 사회복지사 하다가, 국비 교육을 it쪽으로 늦은 나이에 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에 듣고, 호스팅 업체로 취직하셨습니다. 저는 그 때 23살이었습니다.

    저는 아직 취직을 못했는데, 게임 개발자 한다고, 대학교 편입하고, 그렇게 지냈고, 국비 교육을 너무 오래 들으면, 실무적 감각이 떨어집니다 저처럼.

    그래서 IT배운거 홈페이지랑 이런걸로 사회복지사경력이랑 다 이력서에 샘플로 만들어놓으셨다가, 나중에 공무원이라도,

    지금은 젊으시면, 그 형 처럼 성격이 좋으셔서, 나중에는 문헌관리사?

    Tour여행 가이드 같은거 하시더라고요. 자격증 공부하고, (정확한 명칭은 모르는데 자격증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직업이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저 무직이라서 죄송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