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치눌리는 꿈을 3년동안 주기적으로 꿔요 그만꾸고싶어요

23살쯤부터 꿈에서 누군가 제 명치를 천천히 꾹 누르는데 너무아파서 억소리도 못내고 저항도못해요 처음엔 모르는 남자가 여러번 나왔고 그다음부턴 지인들이 나와서 손으로 명치를 뚫어버릴듯이 눌러요 꿈에서 깨고나면 명치가 먹먹하고 오늘은 음식이 언친것처럼 속이 불편해요 같은꿈만 3년을 꾸니까 미치겠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3년동안 똑같은 꿈을 주기적으로 꾼다니 정말 힘드시겠습니다.

    제가봣을땐 명원을 가보시거나 다른방법을 취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