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을 직접적으로 쐬거나 기간지가 약한 사람입장에서는 에어컨 바람을 맞으면
진심 감기와 함께 신체능력 떨어지고, 업무효율이나 학업능력에 지장을 초래한다고 합니다.
분명한 것은 에어컨은 모든 사람에게 유익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죠.
헌데 더위가 심해지면 습도가 높아지면 결국 에어컨을 가동하게 됩니다. 즉, 에어컨은 더위에 더운 사람을 위해
맞춰서 틀어야 하는 것이죠.
이를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사회생활하다보면 현장에서 추위에 떨면서 일하거나
여름인데도 잠바나 스웨터를 입고 버티시는 분들을 봤거든요.
심지어 카페에서 일하는 분들 같은 경우에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카페가 춥다며 에어컨을 끄게 해달라고
리모컨을 요구하는 손님을 본 적도 있습니다.
여름엔 더운 사람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을 위해 에어컨을 틀어야 합니다. 에어컨 바람에 취약하신 분들은
그걸 예상하셔서 스웨터나 덧입을 옷을 공간안에 비치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그러면 더위에 지친사람들이 더욱 많아져서 더 큰 어려움이 찾아오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