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릴적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학대를 받아왔습니다
아주 어릴때부터 초등학교 졸업때까지 신체적 정신적 폭력이 오갔고 중학교 재학 당시 정신적 학대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20살인데요 이제 이해는 합니다 제게 그렇게 했던 가족들의 마음과 그 당시의 상황들을요 근데 혼란스러운건 최근 들어 이제 우리 가족을 슬슬 용서해야할 시기가 오는것 같다고 느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해도 용서가 잘 안되는데 용서하고 살아야 할까요? 만약 용서를 한다면 어떤 마음을 가져야 용서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지금 제 가족들을 너무나도 사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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