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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호의적인수제버거
데오드란트를 보통 겨드랑이 목 뒤 이렇게 바르는데 아무래도 땀이 그 쪽에만 나는 건 아니니까 등이나 명치쪽같은데에도 다 발라도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독한들개
등이나 명치 쪽에도 바를 수 있는 제품이 있긴 해요
다만 데오드란트라고 다 같은 제품은 아니라서
제품 설명에 겨드랑이 외 사용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하는 게 좋앙요
얼굴이나 상처난 피부에는 피하시고요
특히 등 전체에 무작정 바르면 땀과의 전면전이 아니라
데오드란트와의 전신 전쟁이 될 수 있어요 ㅎㅎ
땀을 완전히 없애기보다는 냄새를 줄이는 용도로 생각하시고
많이 나는 부위에는 땀 억제 기능이 있는 제품을 따로 알아보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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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코뿔소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한결같은코뿔소라고 합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드릴께요!
데오도란트는 모공을 막아 땀을 억제하므로 상반신 전체에 바르면 체온 조절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 겨드랑이 등 국소 부위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저의 답변이 유용한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낭만가득한옹이
글쌔요. 상관은 없을 것 같기는한데요.
굳이 다 바를 필요가 있을까요?
데오도란트가 땀억제제가 아니라 그냥 냄새 잡아주는 용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