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창의성과 독립성을 기르기 위해 어떤 교육 방법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즐거운 하루가 되어보자입니다.아이들의 창의성과 독립성을 기르기 위해 어떤 교육 방법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궁금합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들은 다양한 경험과

    거기서 비롯된 여러 자극을 통해

    성장하고(독립성), 창의성이

    점차 길러지는 듯 합니다.

    창의성은 앞서 말했듯

    다양한 경험,

    미취학아동이라면

    손을 움직이는 활동(클레이, 슬라임,

    모래, 물의 흐름 등등)과

    여러 감각을 느끼고

    다양한 자극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음악 감상, 그림책 보기, 부모님이

    책 읽어주기, 같이 놀아주기,

    가벼운 악기 연주, 동물 만져보기,

    놀이터에서 뛰어놀기 등)

    아이가 학교에 가게 되고

    청소년기에 들어서면

    견문을 넓혀주는 것이 중요하죠.

    예로부터 견문을 넓히는데에는

    독서만한 것이 없고

    독서는 고전, 문학, 과학, 사회과학,

    역사 등 가리지 않고 읽는 것이

    창의성의 발현에 도움이 될 겁니다.

    그러니 어릴 때는

    그림책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워주고

    초등학교 고학년 쯤부턴

    주로 글로 이루어져 있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삽화가 포함된 문학을 추천하며

    글 읽는 훈련과 독서에 대한 흥미 유지를

    시키는 게 좋다고 봅니다

    서점에서 아이가 직접 책을 골라

    읽는 건 금상첨화구요.

    만약 아이가 독서에 별 흥미를

    보이지 않고 TV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게임에만 흥미를 보인다해도

    너무 실망하진 마세요.

    어쩌면 거기서 창의성이 길러질 수

    있으니까요.

    단, 그런 즉각적인 즐거움을 주는

    매체는 시간을 약속하고 정한 다음

    정해진 시간만큼만 할 수 있게끔 하고

    남은 시간은 생산적인 활동을

    하게끔 지도해야겠지요.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하겠죠.

    아이에게

    '이제부터 생각 시간이야. 생각해.'

    라고 하기보단

    가끔 혼자 있는 시간을 주는 게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유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육체활동(운동)은 중요하며

    이는 독립성을 기르는데에도

    도움을 줄 겁니다.

    운동은 어린 시절엔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운동이나

    또래 친구들이 많이 하는 운동(ex. 태권도)을 시키는 게 좋겠지요.

    그리고 미취학 시절, 초등학교 저학년

    까지는 몰라도 초등학교 2, 3학년부턴

    아이가 넘어져도 스스로 일어날 수

    있게끔 하고, 밥 먹은 후

    식기구 갖다놓기 등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하게끔 하면

    독립성을 기르는데에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물론 넘어진 상태라면 부드럽게 달래며

    혼자 일어날 수 있다고, 믿고 있음을

    말해주며 해야겠지요.)

  • 스스로 생각해보고 문제를 풀어보는거요. 창의성과 독립성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스스로 하는게 가장 중요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