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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 핸드폰을 꼭 처다보게 되는데 중독일까요?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들기전에 마지막으로 핸드폰을 처다보게 되고 그러다보니 몇 십분 잠을 늦게 잡니다. 날마다 그러는데 중독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잠들기전 핸드폰을 보는것도 어느정도 중독증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특히 자기전에 핸드폰을 보는것이 좋지않은 이유는 잠을 자기전에는 잠이오게하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사람이 잠을 자게되는데 핸드폰을 보게되면 이호르몬이 나오지않게되어 제대로된 수면을 하기가 어려워지고
잠을 제대로 못자니 건강이 쉽게 나빠질수있어서 아주 좋지않은 습관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자기전 휴대폰을 보는 습관은 최악입니다. 우선 잠을 자지 못하게 합니다. 뇌는 자극적인 것에 눈에 뜨는 데 휴대폰의 자극적인 쇼츠 및 영상들에 의해 잠을 들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리는 겁니다. 현대인들은 항상 잠이 부족하다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막상 취침 전에 휴대폰을 하는 사람의 비율이 너무 높습니다. 그러니 침대에 눕기 전에 앉아서 충분히 휴대폰을 하시고, 침대에 가서는 무조건 눈을 감고 취침을 해야 합니다.
웬만해선 안 그러는 사람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에 영향을 많이 미치게 되면 중독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수면에 너무 지장간다고 생각되시면 잠들기 10분전에는 핸드폰을 멀리 하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현대인들의 고질병 아닐까요? 핸드폰이 없으면 분리불안같은걸 느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자기전에 핸드폰을 안보고 자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자기전에 핸드폰을 보다보면 항상 잠이 늦게 들고 잠이 모자라고 피곤해지죠ㅠㅠ 중독의 일종이라고 할수있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