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가 살아가면서 남편이 아주 듬직해 보일때는 언제인가요
부부는 전생의 원수라고 하는데요 그리고 그렇게 싸우다가도 언제 싸웠냐
하면서 또 잘살아가는데요 그래서 궁금합니다 남편이 아주 듬직해 보일때는
언제 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족들을 위해 힘든 내색을 하지 않고, 불평 불만 없이 묵묵히, 성실하게, 책임감있게 일을 하는 모습을 보면 든든하고 듬직해보이고,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부부가 살아감녀서 남편이 아주 듬직해 보일때는 가족이 어려운일이 생길시 남편이 나나서 해결해줄때가 남편이 듬직해 보이게 되겠죠. 부담한 일을 느낄때도 나서서 이야기하고 해결할때 그때 남편이 남이 필요도 하구요.
안녕하세요? 부부는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많이 싸우는 관계이기도 한것으로 보이는데요, 남편이 가장 듬직해 보일때는 역시 경제적인 부분을 끝까지 책임져줄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부부가 살아가면서
특히 남편이 듬직하다 라고 느껴질 때는
내가 힘들 때 의지가 되고, 책임감 및 성실함 그리고 믿음을 줄 때 인 것 같습니다.
또한, 문제적 상황을 잘 인지하여 가제트 형사 처럼 잘 해결 할 때 입니다.
남편이 아주 듬직한 상황이라면 사소하게 일상이라면 장을 볼 때 무거운 짐을 들거나 혹은 집에 생긴 전기, 배관과 같은 일을 남편이 해결하는 경우에 엄청 듬직할 거 같고 특수한 상황이라 뭐 부동산을 보러가서 좋은 물건을 찾고 중개인과 막힘없이 이야기를 하면 듬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면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는 하지요 그래도 듬직할때는
아팠을때 병원에서 보호자 역할을 잘 할때요 집안에
수전 고장났는데 사다가
뚝딱 고칠때요 전등나갔는데 주문해놓으면 금방교체할때요 살아가면서 엄청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