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충흔 전문가입니다.
기초화장은 가장 묽고 수분이 많은 제형부터 무겁고 유분감이 있는 제형 순으로 바르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가장 먼저, 미온수와 폼클렌저를 사용해 표면의 노폐물과 기름기를 깔끔하게 제거 한 후 토너와 스킨을 이용해 세안 직후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결을 정돈합니다. 다음으로 에센스나 세럼, 앰플 등을 이용해 수분, 잡티, 모공 등 특정 고민을 케어하는 고농축 제품을 바릅니다. 수분 크림과 영양 크림으로 보습막을 형성해 유수분을 가두어 줍니다. 단, 지성 피부이거나 여름철에 답답하다면 로션이나 크림 중 하나만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크림을 발라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