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원장님.비유어떻케마춰야하나요?

서울사람이,경상도에내려와서,한의원개원

어투스타일!말하는거자체가 다른데. .

경상도직원을 구해놓코

계속,말투가지고,지적하는게맞나요?

자기가듣기에거슬리고 환자는1도타격감없고

나이드신,환자들 못들으실까.목소리도.크게하고

자주오시는분들이랑 농담도하고

긍데!

이게잘못일까요?

어찌마춰드려야할지.

필요한말만해야하는걸까요?

1년도안된한의원 근무시간을3번이나바꿈.

어떻케해야하나요ㅜ

그만두는게답이겟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원장님이 환자 응대에 실제 문제가 없는데도 말투 자체를 계속 지적한다면, 이는 업무 개선 요구라기보다 직원 입장에서는 감정적으로 소모되는 관리 방식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바로 그만두기보다 먼저 환자 응대 톤, 목소리 크기, 농담 범위, 필요한 말의 기준을 구체적으로 맞춰보고, 근무시간 변경까지 반복돼 생활이 흔들린다면 이직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이와 별개로 근로시간의 변경은 원칙적으로 근로자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질문자님의 마음을 십분 이해가 됩니다. 근로시간을 질문자님 동의없이 일방적으로 변경할 수 없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어 관할 노동청에 진정하시거나 이직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