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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의 한계를 깰 수 있는방법

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 한 4년제 간호학과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꾸역꾸역 참고 3.1 내신을 받고 간호학과에 진학을 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서는 지방대에 초점을 두어 자꾸 비하발언을 하고 환경이 별로일것이다, 다니는 애들 수준이 떨어지지는 않니 이런식에 질문을 하곤 합니다. 그럴때마다 3년동안 다닌게 다 무너지는 감정을 느끼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내 수준도 많이 떨어지는지 돌이켜보고, 과거를 생각하며 그때 조금만 더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해볼걸 이라는 후회도 많이 하곤 합니다. 이런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자 반수나 편입도 고민을 하지만 간호학과 특성 상 3학년이 제일 간호학과에 중심이며 실습 중간에 빠지면 학교에도 피해를 줘서 고민중이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들은 어떻게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 사회로 진출하신 분들 저에게 솔직한 조언 좀 제발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린관박쥐58

      어린관박쥐58

      안녕하세요. 어린관박쥐58입니다.사회적 인식을 깨는건 쉽지가않습니다 .대학자체에 큰 의미를 스스로 두지않으셨으면좋겟습니다 사람들의 선입견이 앞으로도 있을수도있지만 시대는 계속 바뀝니다.과거 부모님세대들때는 대학교는 무조건 나와야 밥벌이를 할수있다고생각하셨고 주식하면 다 집안 말아먹는다고 은행에 적금을 부으라고 하셧습니다 .그때는 좋은대학을 나와야하고 은행이자가 높던시절이라 그때는 그게 정답이었거든요. 지금은 대학이 전부가 아니라는 인식이 높죠 . 이거도 바뀌고 앞으로도 계속 직업군에 대한 인식은 계속 바뀔겁니다 . 개인적으로 그냥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았으면 남들이 뭐라하던 색안경을 낀사람은 그사람대로 무시하고 본인 갈길만 집중해서 가다보면 결국엔 지나고보면 내가 아무것도 아닌일에 스트레스를 받고있엇구나 하는걸 느끼게 되실겁니다 .중요한건 자기가 하고싶은일을 찾아내는게 중요한거지 남들시선은 크게 문제가 안된다는점입니다 . 꼭 하고싶은 일을 하고사세요 .남들이 뭐라고하고 학교가 어떻고 그건지나고 나면 별의미가없는 일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일단 간호학과를 완전이 졸업하고 간호사가 먼저 되어 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충분이 자기 자리를 잡을수 있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