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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잠자리23
시댁이 이번주 주말에 이사를 가게되었어요~
저희집이랑 아주 먼곳으로 이사를 가시는데 2시간거리에 이사가세요~
그런데 저보고 와서 도와달라고 청소를 하라고 하시네요~
원래 며느리가 가서 도와주는게 맞나요? 거절할수없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쁜멧토끼170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남편분께 이야기하셔서 차라리 청소부를 한 분 부르셔서 돈을 주고 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현재 글로 봐서는 마음에 내켜하지 않으시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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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쑥한라마카크231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솔직히 이사가 힘든것은 맞습니다. 아무리 포장이사를 했다고 하더라도,
정리도 전부 새로 해야하고, 당일날 더러워진 청소도 해야되고, 옛날물건들 청소도 해야되고
해야할것이 많아서 도와줬으면 좋겠다 라고 부탁을 하는것이면 서로 좋을텐데.
이렇게 당연한듯이 도와달라고 하면 도와주는 입장에서도 하기 싫을겁니다.
그래도 어쩔수는 없을것 같아요.
원래 그날 중요한 다른 행사가 있는것이 아닌이상, 아니 있다고 하더라도 다음날 와서라도 청소를 해달라고
할것 같으니, 그냥 맘편하게 가서 도와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서로 상황을 봐가면서 부탁을 하면 좋을텐데....
핫한캥거루23쏘갱
안녕하세요. 핫한캥거루23입니다.
일단 한번 도와줘보시고 그 후에 태도를 한번 보셔야할것 같습니다. 주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어야지 한번 그냥 도와주면 당연한 건줄 알고 다음에 또 부를 겁니다...
붉은안경곰135
안녕하세요. 붉은안경곰135입니다. 이사 처럼 큰 일이라면 조금은 도와주는 게 어떨런지요 앞으로의 관계를 생각해서 적절히 대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