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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에 못이 박혀 공기압이 자꾸 빠져요!

오른쪽 뒷 타이어에 못이 밖혀서 여기만 자꾸 공기압이 빠지네요. 혹시 타이어를 아예 갈아야하는 것밖에 방법이 없을까요? 아니면 다른 간단한 방법으로 메꿀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자동차 고수님들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타이어에 못이 박혀 공기압이 지속적으로 빠지는 경우, 무조건 교체가 필요한 상황은 아닙니다. 우선 못이 박힌 위치가 중요합니다. 타이어 접지면(바닥면) 중앙 부위라면 ‘지렁이 수리’나 내부 패치 보수로 충분히 복원이 가능합니다. 이 경우 비용도 비교적 저렴하고, 일상 주행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타이어 옆면(사이드월)에 가까운 위치이거나 손상이 깊은 경우에는 구조적 강도가 약해져 안전을 보장할 수 없기 때문에 교체가 권장됩니다. 또한 공기압이 빠진 상태로 주행한 시간이 길다면 내부 손상이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어 점검이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가까운 타이어 전문점에서 위치와 손상 정도를 먼저 정확히 진단받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안전한 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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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지면에 닿는 부분에 못이 박혔다면

    타이어 업체에 가시면 지렁이라고 박아주는데

    그러면 간단하게 해결이 됩니다

    그런데 측면에 박힌 것이라면

    어떻게 박힌 지에 따라 다르고 거의 교체를 해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카센타 가시면 찢어진게 아니라 박힌거면 안이랑 밖으로 기사님이 때워주세요. 기사님이 보시고 때우고 공기가 계속 빠지면 빠꿔야한다고 이야기하실거에요. 근데 못이 박힌거는 보통 잘 때워져요. 더 찢어지면 그것도 안되니 얼른 가서 맡기세요.

  • 보험사에 문의를 하시면 보험사에서 출동을 하는데 보통 흔하게 지렁이라고 불리는 걸로 펑크를 해결해줍니다. 못이 박혀있으몀 못을 빼시고 지렁이로 해결하시는 거 추천드리며 개인이 하는 거 보다 보험사에 문의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