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꾸 가족이랑 일 하면서 말투 억양으로 싸우게됩니다

서로 이렇다 저렇다 이런 뜻이였다 나중에 얘기하고 풀리지만 결국 상대방은 중간에 말을 끊고 그만 하자하며 저는 화가나서 계속 얘기 하자고 합니다 진짜 이럴때마다 다 던져버리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그냥 제가 참아야하나요? 저역시 말투가 좋지 못해 답답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도 마찬가지이긴한데 그동안 지내온 세월도 그렇고 서로 너무 부담이 없어서 가까운사람에게 더더욱 무뎌딘다고 생각해요..천천히 생각하고 말하는 습관이 중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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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좀 공감되네요

    중간에 말을 왜 자르는지;;

    저도 그거 좀 이해안돼요

    그래서 이제는 제가 먼저 그냥 회피하던가

    그러기는

    하네용ㅋㅋ

  • 가족끼리 말은 조심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친할수록 말을 막 하게 되면은 서로 막 하게 됩니다

    그러면 감정이 상하게 되고 결과가 안 좋게 되죠

    가장 가까운 관계일수록 말은

    생각해서 해야 되겠더라구요

    내가 억양이 높아지면 상대방도 높아지더리구요

    그걸 경험한뒤로 상대방의 목소리가 높아지면 저는 입을 다물어요 그러면 조용히 끝나더라고요 처음에는 잘 안돼요 연습하다 보면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