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가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 몰라서 정말 고민 많이했는데요
저는 다른분들 일하시는 걸 관찰하기 시작했어요.
네일아트 받으러가서 원장님 하시는걸 보거나
카페가서 베이커리 만드시거나 커피 내리는걸 보거나
유튜브에 다양한 직업브이로그들을 보거나
티비로 접하거나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보다보니
저분들은 저 직업을 왜 택하셨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 직업들에 대해 찾아보다가 뭔가 재밌어 보인다 라는 직업들이 생겨나더라고요. 물론 재미로만은 할 수 없지만
지금은 뭘 잘하는지도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는 상태이기 때문에 일단은 일말의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점점 본인이 정말 좋아하는 것을 잘 찾아가셨으면 해요! 그리고 굳이 뭘 좋아하고 잘하지 않아도 어떻게든 살아가지더라구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