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오히려 나를 지탱해 준적이 있나요?

우리는 늘 결점을 고치려 애쓰지만 때로는 그 약점이

삶의 방패가 되기도 하죠

여러분들이 숨기고 싶었던 성격이나 열등감이 오히려

위기 상황에서 나를 지켜내거나 예상치 못한 원동력으로

작용한 결정적 순간이 있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솔직히 엄청 바보같기도 하고 솔직히 잘 말을 못패서 손해를 많이 보는 타입이었어요 지금은 이런 단점이 막 무지 싫지는 않더라구요 오히려 적도 없고 편안해요

  • 굉장히 좋은 질문이네요. 아직 이런 경험을 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제 단점이나 부족함을 이렇게 승화시킬 수 있는지 생각해 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나에게 단점이라고 생각했던게 내가 사랑하는사람한테는 장점이라는걸 깨달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거를 겪고나서는 단점도 장점이 될 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