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궁금합니다.!

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사장님께서 가게를 내놓으셨는데 아무런 말이 없습니다

가게 내놓은 사실은 지인한테 들었습니다

다른 직원들에게는 제 퇴사날에 맞춰 그만나와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저한테는 왜 아무런 말이 없는 걸까요?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되는건가요?

저를 대할땐 그냥 원래 그대로 대하는거 같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사장님께서 가게를 내놓으셨는데

    아무런 말이 없다니 걱정인데요

    가게 내놓은 사실은 지인한테 들었다니

    소식이 너무 느려 많이 답답하시갰습니다.

    다른 직원들에게는 제 퇴사날에 맞춰

    그만나와달라고 했다니 정보가 늦어 많이 갑갑하고

    또 혼자만 제외당한거 같아 걱정하고 계시겠군요.

    직원들 중 친한분에게 정보를 듣고

    미리 대처를 좀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아무도 안알려주다니 좀 황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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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장이 먼져 말하기전에는 모른척하고

    지내십시요

    결론이 어떻게나던 본인이 손해 볼 일은 없습니다.

    섣불리 먼져 말했다가 손해 볼일이 있습니다

    사장마음 아무도 모릅니다.

  • 이건 사장님과 면담을 통해 이야기를 해야 될 꺼 같네요.

    일한 기간이나 근무시간을 따져서 가게를 접으면서 일을 그만두게 되는 것이니깐

    이걸 가지고 실업급여 대상여부를 판별할 수도 있는 것이니깐요.

    실업급여 대상이 되는지 한번 검색해보시고, 모르겠다면 지역 고용복지센터에 실업급여팀에 연락을 해서

    문의를 하시면 됩니다.

  • 퇴사날이라고 하신 건 본인이 퇴사하겠다고 말씀을 먼저 드린 게 아닌가요..?

    사장님께서 따로 본인에게 말 안 해주신 사정이 있을 수 있죠 한번 개인 면담 요청 드려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