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CPI 둔화로 연준이 9월에 금리를 동결할 전망이라고 하는데, 거의 확정적이라고 봐도 되나요?

뉴스를 보니까 7월 CPI둔화로 인해서 연준이 9월에 금리를 동결할 전망이라고 하더라고요?

거의 확정적이라고 봐도 될까요?

이러다가 갑자기 금리를 올리면 주식 난리나는거 아닌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확정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전망은 말그대로 월가의 애널리스트나 증권 전문가들의 현재시점에서의 전망일뿐입니다. 연준은 어떤 코멘트도 하지 않고 특히 이번 케빈워시 의장은 시장과 소통하는것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이며, 그리고 9월에 들어선순간 연준에서는 통화정책을 앞두고 완전히 단절이 되기 때문에 연준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을 보일지는 알수가 없고 그냥 현재의 지표로 판단할뿐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유가가 다시 튀어오르고 있는데 만약 유가가 가파르게 튀어오르거나 하면 언제든 다시금 현재의 전망이 바뀔수있기에 지금의 판단보다는 9월이 되어서야 판단하는게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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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시장은 9월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마ㅏ 추가 인상 가능성이 완전히 닫힌 것은 아니므로 고용이나 유가가 강해지면 인상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만일 인상이 실제로 이루어지면 성장주 중심으로 충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CPI가 둔화되었으며 고용지표 또한 하락한 상황이지요.

    7월 지표로 보았을때 금리 인상에 대한 압력이 다소 완화되었으나 8월은 또 어떻게 나올지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9월 금리 결정전 8월 지표에 대한 부분이 7월과 동일하다면 금리 동결로 가닥이 잡힐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9월 인상할 확율은 40% 정도입니다. 아직은 동결 확정은 아닙니다. 그 사이 8월 물가 지표나 고용 지표가 더 나올수 있으므로 금리 지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것 같습니다. 현재까지는 동결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7월 cpi 둔화로 연준의 9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커진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아직 9월 FOMC까지는 기간이 많이 남아 있어서 인상과 동결 변수는 더 있어서 확정적이라고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갑자기 그러면 요동칠 순 있겠으나 cpi둔화로 인하여 사실상 금리는 동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갑자기 무리하게 올릴 이유가 없고 올렸다가 리스크가 크게 터져서 책임을 질 이유가 없거든요

    연준도 그걸 잘 알기에 굳이 금리 올려서 경제악화되는니 이대로 갈 것입니다.

    cpi둔화가 약 3개월정도 지속되면 금리인하방향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CPI 발표 후 동결 확률이 58% 수준으로 올라섰지만, 이는 확정이 아닙니다. 현재 연준 내부에는 인상을 주장하는 위원들도 있어 위원들을 설득해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목표치를 상회하고 있어 추가 지표(고용, PPI 등)에 따라 전망이 바뀔 수 있으니, 거의 확정적이리가보다는 우세한 시나리오 정도로 보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약 52%에서 58%까지 상승한 것으로

    동결 가능성이 큰 것이지 100% 확정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