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 부진 및 물가완화(CPI등)로 9월 연준의 금리 인상우려는 좀 줄어들었는데 아직 미국 기준금리 인상에 영향를 줄만한 지표나 연준의 입징 표명등이 남아 있나요?

8월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 부진 및 물가완화(CPI등)로 9월 연준의 금리 인상우려는 좀 줄어들었는데 아직 미국 기준금리 인상에 영향를 줄만한 지표나 연준의 입징 표명등이 남아 있나요?

금리인상 우려가 또 나오면 중시이 찬물을 부울거라

투자하는 입장에서 늘 초미의 관심이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아직 핵심 지표 발표와 금리에 영향을 줄 주요 이벤트가 다수 남아있습니다.

    잭슨홀 미팅(연준 의장을 비롯한 글로벌 중앙은행 수장들이 모이는 연례 행사)에서의 9월 금리 결정의 가이드라인 제시

    지난 회의 금리동결시 인상 표결 분열이 얼마나 심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7월 FOMC 회의록 공개 (8월 19일)

    기타, 7월 PCE(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인플레이션 지표), 8월 고용보고서 (9월 초 발표 예정)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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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미국의 경제가 꺾인다는 신호를 고용보고서로 보는데 현재 고용율이 낮아지고 실업율이 올라갔습니다

    • 따라서 급격한 금리인상 보다는 금리 동결로 시간을 더 보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9월 인상 우려는 크게 줄었지만, 아직 최종 확정은 아니고 영향 줄 지표·발언이 남아 있습니다.

      # 남은 핵심 지표

    1. 7월 PCE·근원 PCE(연준 공식 물가 기준): 8월 말 발표, CPI보다 더 중요함. 이게 다시 오르면 인상 우려 재점화

    2. 8월 고용보고서·실업률: 9월 초 발표, 고용이 다시 과열되면 부담

    3. 8월 CPI·근원 CPI: 9월 중순, 서비스·주거 물가가 여전히 높으면 영향

    4. 임금·소비 지표: 과도한 임금 상승·소비 유지 시 물가 자극 우려

      # 연준 입장 표명·이벤트

    - FOMC 의사록: 8월 하순 공개, 7월 회의에서 얼마나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는지 확인 가능

    - 파월 의장·총재들 연설: 9월 회의 전까지 매주 발언 이어짐. 물가 안심 못 한다는 말 나오면 시장 흔들릴 수 있습니다

    - 경제전망 요약: 9월 회의에서 새 전망 공개, 물가·성장·금리 경로 수정 여부 주목

      # 정리하면

    9월엔 웬만하면 동결이지만, PCE·8월물가·연준 발언에서 경고 나오면 다시 불확실성 커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분명 이번 CPI 발표를 통해서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은 당분간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미국-이란 전쟁이 악화되어진다면

    유가 상승 그로 인한 물가 상승 등

    여전히 기준 금리 인상을 부축이게 될 여러

    요소들이 산재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