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에 일본여행 가기전에 초밥 유래 궁금해서 찾은적이 있는데요.
일본에서 생선을 오랫동안 먹고 싶은데 당시엔 냉장고가 당연히 없었으니까. 밥과 생선을 식초에 절여서 그 밥안에 생선을 보관했습니다.
그리곤 밥은 버리고 생선만 먹었는데
버리는 밥이 아까워서 발효시간을 단축시켰습니다.
근데 이젠 그 발효시간도 없애고 그 맛을 느끼고 싶은거에요. 그래서 식초만 묻히고 밥과 생선을 먹었는데 비린내를 못잡겠는거죠. 탈도 나기도 하고요...
그래서 찾은게 와사비였습니다.
살균작용도되고
비린내도 잡고
맛도 있고
그게 오늘날의 초밥이 된겁니다.
일봄에선 스시라고 하죠.
어원은 "시다"라는 뜻에 옛날 단어인 "스이"에서 스시로 불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