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동료 바지지퍼가 열려있으면 말해주시나요?
회사 동료분 바지 지퍼가 열린 상황이면 말해주시나요? 동성이면 살짝 말해줄거같긴한데 이성이라서 고민이되네요ㅠ 저는여자고 동료는 남자일경우에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성의 경우에는 말해줍니다. 꺼리낌이 없으니까 그렇게 할 수 있는데,
만약에 이성이라면 꺼내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지퍼가 아니라 다른 사항이라면 이야기를 해줄 수 있지만,
그게 지퍼라면 직접적으로 말을 하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상대가 남자 이성인 경우 말 하지 않는게 맞는겁니다. 바지지퍼는 민감한 부위에 해당하며 해당 남자직원에게 말해주는 경우 나중에 서로 민망할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친한 다른 남자직원에게 해당 직원 바지 지퍼 열렸다고 말해주면 뜻을 전달해줍니다.
남자 동료에게 말해서 지퍼를 닫으라고 말할듯 합니다.
직접 말하기에는 난감한 부분이 있으므로 꼭 다른 남직원을 활용해서 말해주세요!!!
그래야 그 남자분이 덜 민망할듯 합니다.
쪽지로 살짝 알려줍니다.
지퍼가 열려있는걸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 것도 힘들어서요.
모르는 척 하려해도 신경쓰이고 눈길이 갈 수 밖에 없잖아요.
상대방 입장에서도 열린 상태로 돌아다니는게 민망하잖아요.
서로가 괴로운 일이기 때문에 알려줍니다.
저라면 동성이든 이성이든 상관없이 말해줄것같아요 아무래도 본인이 모르고있으면 더 부끄러워할수도 있잖아요? 다만 이성이라면 직접적으로 말하기보다는 다른 남자동료한테 살짝 귀띔해달라고 부탁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아니면 메모지에 적어서 몰래 전해주거나 하는 방법도 있구요 질문자님도 반대상황이라면 누군가 알려줬으면 하지 않을까요.
저도 남자라면 바로 말해줄텐데 이성이라 난해하군요. 바지에 뭐가 묻은거 같다고 이야기하거나 화장실을 가서 정비하게해서 알게하는게 제일 무난할거같은데여... 어렵군요
여자이시라면 남자동료에게 지나가듯이 말씀해 주는 것이 서로에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본인이 알고 다 알면서 말도 안해줬다고 스스로 자괴감에 빠져있는 것보단 처음 약간 부끄럽더라도 슬며시 이야기해 주는 것이 상대방도 감사를 느끼고 평소의 자세를 똑바로 보는 계기가 될 수 도 있을 겁니다.
이런 상황은 당사자에게는 민망하고 당황스러운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든 알려주는 것이 배려이지 않을까요?
최대한 주위 사람들은 모르게 당사자에게만 알려주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소곤거리거나 쪽지를 건네는 것이 좋을 방법일 수 있습니다.
돌려서 말해서 스스로 확인하도록 유도하는 방식도 좋습니다.
이성 동료라 할지라고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