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평균은 극단적인 최고값이나 최저값인 이상치의 영향을 크게 받아 전체 데이터의 실제 중심 경향을 왜곡하고 다수의 일반적인 현실을 감출 위험이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소득이나 자산 통계에서 극부유층의 수치가 전체 평균을 끌어올려서 대다수 서민들이 느끼는 실제 경제적 체감 지표와 큰 괴르를 발생시킵니다. 따라서 사회현상을 정확하게 파악하려면 평균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중위수, 최빈값, 데이터가 퍼져 있는 분포와 격차를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