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년을 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결혼을 할 마음도 연애를 할 마음도 없이
살다가 인연이 되어 1년정도를 만났었어요.
헤어지면 안좋은 기억들을 생각하기보단
그래도 좋았던 추억을 회상하려합니다.
알뜰하고 소박해 만나는데 있어서 경제적으로
부담을 느꼇던건 아니지만, 항상 표현하는걸
바라고, 이성적이지 못한부분에서 져주기를
바라는 태도 때문에 만나면서 너무 지쳐갔어요.
헤어지기로 하고 연락을 끊고 지냈는데, 물질적으로
딱히 큰 선물하나 해준게 없는것 같아서.
폰이라도 하나 바꿔주는걸로 절 좋게 기억하게
하고 싶은데 오지랖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