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들도 꼭 인권을 지켜줘야하나요?

제가 최근에 뉴스를 봤는데요? 여자교도소?에 선풍기만 설치되어있다고 하면서 에어컨을 설치하는걸 검토중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범죄자도 사람이지만, 남의 인권을 침해했기 때문에 인권을 지켜주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범죄자는 남의 인권을 먼저 침해했는데, 왜 사람이라는 거 하나때문에 인권을 지켜줘야하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질문자님 의견에 백번 동의합니다. 결국 교도소에 있다는 것은 그만큼 남에게 피해를 주고 남 인생, 인권을 깨거나 생명에 영향을 줬다는 것인데 그런 사람들에게 인권을 운운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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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같은생각입니다.

    물론 인권중요하죠.

    근데그건 인간이라면 모두가 가지고 있는권리가 아니라고봅니다.

    범법으로 인권을 가지길 포기한사람들에게는 그런인권보호같은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전 개인은 몰라도 국가는 모두에게 평등하게 인권을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범죄자라고 해서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으며 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더 힘들어도 모자랄판에 ㅋㅋ

    이해가 안가요.

    뭐 그 교도소 안에서도 좁네 어쩌네

    엄청 불평이 많대요.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도 참 대단해요

  • 거기있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서 간거라곤 생각 안해요 누군가는 누명 때문에 갔거나 아니면 안좋게 간 사람도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질문자님에 말씀처럼 남의 인권을 침해했는데 왜 사람이라는 이유 하나로 권리를 누리는지 저도 이해할수가 없네요 오히려 죄를 지었기에 마땅한 처벌이 더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닙니다.

    저도 질문자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물론 실수나 과실로 죄를 지은 사람도 있지만 어쨌든 교화나 반성을 해야하는 교도소가 사회에서 돈이 없어 에어컨을 사지 못하는 사람도 있는데 죄를 지은 사람이 에어컨으로 시원하게 보낸다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 나라의 모든 범죄자들이 다 남의 인권을 침해해서 범법자가 되었다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그들 중에는 어쩔 수 없이 범죄자가 된 사람도 있고 억울 하게 된 사람들도 있을 것 입니다. 예를 들어 경제 사범이나, 정치 사범, 그리고 교통 사고 등으로 인해서 범죄자 된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국가가 범죄자의 인권을 박탈하고 잔혹하게 대우하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그 기준이 점차 확대되어 결국 평범한 시민의 인권도 침해받을 위험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저도 동일하게 생각합니다..
    사람 인권 중요하면 교도소 갈 일도 저지르지 않았겠죠
    범죄는 해놓고 인권이라니요
    말도 안되는 소리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