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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32살 남자친구와 20살인 저....

외국인 남자친구와 채팅으로 만났는데요 남자친구는 그때 31살이고 저는 19살이었어요 그때는 얼굴 보기전이었거든요 그때 남자친구가 집에 놀러오라는 말을 했었는데 엄마는 그거 보고 이상한 사람인것 같다며 반대하셨는데 저는 이해할수가 없어요 지금은 저도 성인이고 계속 사귀고 있습니다. 엄마와 저 둘중에 누가 맞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외국인 남자친구와 채팅을 하였고

    남자친구와 12살 차이로 띠동갑 인데요.

    중요한 것은 남자친구가 집에 놀러오라고 했던 시기가 얼굴 보기 전 이었습니다.

    얼굴을 보기 전 그리고 만남이 계속적으로 있지 않았던 온라인 채팅 상으로 이야기를 나눈 후 만났을 하에

    가정을 하면 본인이 안 좋은 일을 겪을 수 있음이 큽니다.

    그렇기에 엄마의 반대가 적절한 처사가 맞다 라고 보여지겠습니다.

  • 엄마 말이 맞는겁니다. 31살에 19살 미성년자 신분부터 알고 지내는 것은 사회적으로 맞지않습니다. 지금 성인 이라도 외국인 남자 만나는 것은 안전이 보장되지 않으며 특히 집에 놀러오라는것은 어느정도 관계를 생각해서 초대하는 것입니다. 대부분 연인은 밖에서 만나 서로 알아가고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에 집에 놀러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남성을 싫어해서 외국인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막 20살이면 비슷한 또래의 남성을 만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나이 차이만 보면 부모님의 말씀이 더 이해가 간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도 걱정이 되는 마음에 말씀하신 것이니, 진솔히 대화를 나누어 보시는 것이 좋렜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