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침구류는 투숙객이 바뀌면 침구를 아예 교체하나요?

안녕하세요,

호텔은 투숙객이 바뀌면 침구류 전체를 바꾸는지,

아니면 그냥 침구류의 커버만 바꾸는지 궁금합니다.

매번 세탁을 하기엔 호텔 입장에서도 많이 번거로울거같은데,

그렇다고 커버만 바꾸면 너무 찝찝할거같은데..

호텔에서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텔은 침구 커버를 사용합니다. 사용 후 침구 커버와 베개 커버를 교체한다고 합니다. 고급 호텔일수록 교체를 엄격하게 지킨다고 합니다. 호텔 방문했을 때 미덥거나 더러운 침구를 발견했다면 교체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프런트에 문의하면 바로 바꿔줍니다.

  • 대부분의 호텔은 이불, 베개 속은 그대로 두고 커버, 시트, 베갯잇 등 겉감만 교체합니다.

    고급 호텔은 이불 속까지 교체하거나 주기적으로 세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찝찝함이 걱정된다면 침구류도 준비해서 여행을 다니시거나 안 다니는 방법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호텔은 투숙객이 바뀔 때마다 침구류의 커버(시트·이불 커버·베개 커버 등)를 반드시 교체·세탁합니다.

    이불 속, 베개 속, 매트리스 본체는 매번 교체하지 않고 정기적으로 별도 관리합니다.

    커버만 교체하는 것이 위생 기준에 부합하며 대부분의 호텔이 이 방식을 따릅니다.

    즉, 호텔에서 침구가 매번 ‘새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겉의 커버류를 매번 교체·세탁하기 때문입니다!

  • 모든 숙박업소는 침구류 자체를 바꾸는게 아니라 커버를 바꿉니다

    사실 커버만 매번 바꾸는것도 다행이어요

    모텔이나 펜션같은 경우는 커버도 매번 안바꾸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나마 이름있는 리조트나 호텔은 커버를 매번 바꾸기는 합니다

    그리고 침구류 본체는 주기적으라 세탁하고 있습니다

  • 호텔은 투숙객이 바뀔 때 보통 침구 커버(시트, 베개커버, 이불 커버)만 새 것으로 교체하고 세탁합니다.이불이나 매트리스 자체는 매일 교체하지 않지만, 정기적으로 세탁과 소독을 실시해서 청결을 유지합니다. 커버만 교체해도 위생 관리가 충분히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