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현장을 목격했다면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 경찰에 신고하면 학대 행위를 중단시키고, 가해자를 처벌할 수 있습니다. 학대 장면을 동영상이나 사진으로 촬영하거나, 근처 CCTV 영상을 확보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는 추후 수사나 소송에서 증거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고 이후에는 관할 구청이나 시청에 민원을 제기 하여 학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실 수도 있습니다.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정당한 사유 없이 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거나 상해를 입히는 행위 등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으며, 위반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