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내가 밖에 말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네요 나를 존중하고 싶어요

내가 나를 무시하고 남말을 들어주는데

남과 경계를 가지지 못하고 수용하고 말들어주고

하면서 내가 사람과 관계에서 마음도 몸도 아파라

이런 수용을 하다보니 인간관계도 어려워지고

혼자가 되는데요

내 마음 말을 내가 말하고 경계를 가져야하는데요

내 마음에 차지해서 다른 사람 마음이 내게 안좋은 영향을 주고 있네요

나는 내 말을 잘 듣고 나는 나를 존중하며 살고 싶어요

애니어그램 9w1 말을 잘들어주는 성격이긴 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네 너무 배려심 있고 친절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신 것 같아요! 그럴 경우에 나 자신을 너무 놓칠 수 있어요. 나 자기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존중하지 않으면 남들을 존중하는 것은 그냥 척이 되는 거에요. 제일 우선순위는 나를 존중해주고 자존감을 높히는 것에서 부터 시작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기 위해서는 나에게 관대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너무 엄격하게 자신을 채찍질 하는 것보다 내가 많이 힘들고 부족해도 나의 이런모습까지 사랑하고 인정하면서 나 자체를 받아들이는 거에요. 난 원래 이런사람이야! 라고 말이죠. 또한 휴식과 건강을 챙기면서 자기 자신을 돌봐주세요. 건강한 식습관과 주기적인 운동 그리고 충분한 수면 일관적인 생활리듬 패턴은 나의 삶의 활력을 주며 나에대한 자존감을 높여줄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남에게 무조건 친절하고 존중하면서 배려하는 것은 엄청난 스트레스입니다. 너무 좋은 성격이지만 무조건적으로 남에게 배려해주고 친절할 필요는 없어요.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거나 내가 보기에 배려없고 존중하지 않는 사람들을 존중해줄 필요는 없다는 말이죠. 나를 존중하지 않고 배려하지 않는 사람들은 거리를 두시고 나와 같은 존중과 배려가 있는 사람들만 만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인간관계도 정말 중요하니까요! 질문자님은 이런 고민을 하는 것 자체가 이미 존중받을 만한 자격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분이에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