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공부를 꼭 해야 하는 나이인데요.

공부를 정말 너무 안 해요 저도 이런 제가 너무 싫고 공부 열심히 하는 친구들 보다보면 자괴감도 들어요

초등학교 때는 다른 친구들 학교 끝나고 놀러 다닐 때 저는 바로 학원으로 갔거든요 이런 것 때문에 그때 못 놀았던 걸 이제서야 노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공부하기 싫고 회피하려고 스스로 변명을 만든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어렷을적에 공부가 진짜 싫었는데요 저는 중요한건 하고싶은 일을 찾는게 정말 중요하다 생각해요 저는 지금 요리를 하고 있는데 제가 하고싶은 공부를하니까 너무 재밌더라구요 그래도 이런 저런 일을 하다보면 편안일을 하고 싶잖아요 아직도 정말 힘든날에는 학생때 공부 열심히 할껄 후회할때도 있어요

    그럼에도 저는 자신있고 하고싶은일을 찾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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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뻘 나이인데요.. 제가 살아보니 정말 공부는 다 떼가 있어요. 그 시기를 겪어왔지만 다시 그 나이로 돌아간다면 정말 미친듯이 공부를 한 번 해 보고싶네요..

    내 인생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 딱 몇년만 맘먹고 고생해보자..라는 맘으로 열심히 해 보세요. 그래야 후회가 남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