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산업이 진정되기전까지 가상화폐시장은 큰 기대를 안하는 것이 좋을까요?

전세계의 자금들이 전부 AI시장으로 몰려간 것 같은데 반도체의 공급부족 현상이 사라지지 않는 한 가상화폐시장은 암흑기로 갈 가능성이 더 높을까요?

하락후 크게 반등을 못하는데

어떻게 봐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AI기술과 엔비디아의 반도체 공급망이 어떻게되냐에 따라서 전세계 유동성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가상화폐 시장은 사실상 관심밖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AI 주도 매도세가 나타나면서 많은 자금이 가상화폐 시장에는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영원히 소외되는 것은 아니고 향후 바닥다지기가 끝나고 클래리티 법안 통과 여부에 따라서 다시 호황으로 돌아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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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는 인공지능이라는 대유행시기이고 끝을 모르게 유행이다 라는 상황이죠 다들 아실겁니다만

    코인은 이제와서 보면 주식보다 실체나 전망이 없는 또는 전망이라고 하는 것도 뭔가 두루뭉실한 사기같은 냄새가 납니다

    트럼프가 뭐라뭐라 해야 또 오르고 알트도 따라가겠지만 치매인지 아무말도 안하네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자금이 AI•반도체로 쏠리는 것과 가상화폐 부진을 완전히 같은 원인으로 묶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최근 흐름은 클레리티 법안 상원 통과 지연으로 규제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위험자산 중에서도 확실한 실적이 뒷받침되는 AI•반도체로 자금이 몰리며 상대적 소외를 겪는 측면이 있습니다. 다만 코인 시장은 자체 재료(ETF 자금 유입, 법안 통과 여부, 금리 등)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독립적 사이클을 가진 만큼, 반도체 공급부족 해소 여부보다는 클레리티 법안의 실제 통과 시점이 단기 반등의 핵심 변수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반도체 시장의 주목과 과열이 꺼져야만, 가상화폐 시장이 다시 주목받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다만, 이전처럼 모든 가상화폐가 다 상승하는 느낌은 아닐 것이며 앞으로는 기관 자금이 유입되고 실용성을 입증받은 코인들만 살아남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AI 열풍이 어느정도 가라앉고, 거시경제 유동성이 공금되는 시점에 가상화폐는 다시 강한 반등을 시도할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