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을 많이하면 팀장이 되기는 어렵나요?

제가 이직을 5번이상 한상태고 책임급인데 최근 팀장자리로 제안이 온상태이나 그 회사 내부적으로 이직횟수 때문에 팀장으로 부적합 의견이 있다고 하는데

그걸로 판단하는게 맞나요?

아님 다른이유를 대신하여 이야기하는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직을 많이 하면 한 곳에 적응을 잘하지 못하고 책임감이 없다고 판단되어 승진하는데 걸림돌이 될수도 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결격사유라고 보는듯하네요

  • 이직을 많이했다면. 사회로봤을때 부적격 사유

    가될수 있다고 하는데 이유가 뭐든간에 여러 회사를

    옮겨다녔다는것은. 지금이 직장도 쉽게 그만둘수

    있다고 판단했을수 있겠네요

    중책에 자리에 리더가 자주 바뀐다면 업무에

    혼선이 있을수 있으니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 아뇨 이직을 많이한건 상관이 없습니다 얼마나 능력이 뛰어난가 그러고 동료들이 얼마나 지지를

    하는가에 따라서 위치가 달라집니다 진급할 가능성도 높아지고요 이직을 얼마나 했느냐 보다는

    얼마나 일을 잘하고 동료들이 잘 따르느냐에 따라 팀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이직이 많은 사람을 팀장 자리에 올린다는 것은 싶지 않다고 생각 됩니다.한 부서의 팀장은 책임감 있게 그 팀을 이끌어 나가야 하는 직책을 맡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런 중요한 자리에 이직이 많은 사람을 올리수는 없다고 보여 집니다. 그래서 아마도 팀장자리에 부적합 의견을 낸듯 보여 지네요.

  • 질문자님이 이직을 할때 얼마만에 했는지가 중요하죠.

    단기간의 이직인지 아니면 장기간 일하면서의 이직인지.

    단기간에 이직은 책임감이 떨어진다고 생각을 할수가 있다 생각합니다

  • 이직을 많이 했다는 건 해당 회사에서도 이직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회사마다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다른 거라서요. 어렵다고 보기보단 그걸 민감하게 보는 회사도 있다고 받아들이시면 좋을 듯 해요.

  • 안녕하세요.

    이직을 많이하면 팀장이 되기 어려울 지 문의주셨는데요.

    이직을 많이해도 그 주기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3~5년 주기로 이직할 경우는 가능하지만, 1~2년 주기로 계속 이직하는 사람에게 회사 입장에서도 팀장을 맡기긴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