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등산을 배우고 싶은 등린입니다
내나이 어느덧 40
체력은 고갈되고 무기력해지면서
취미를 한번 해볼려고 등산을 주로 검색하고 있습니다
첫 등산인데 준비물이 무엇이고 어느곳 부터
다녀야 첫 스타트를 잘 꿰었다고 말할수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통의일상입니다. 등산이 초보이시면 등산화, 물, 고칼로리 간식, 방한용품을 준비하시구요 높은 산을 올라가기보단 근처에 낮은 산부터 먼저 올라가세요 무리하시면 몸이 아프실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등산을 취미 생활로 꾸준히 하시려면 등산화와 등산 스틱은 필수로 가지고 있으면 좋습니다.
요즘 날씨가 추우니 등산화로 아이젠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등산 스틱의 경우 2개 정도 가지고 있으면 경사가 높은 산에 올라갈 때나 하산할 때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순한거위273입니다.
등산은 배운다기보다도 꾸준히 하다보면 체력도 좋아집니다 일단 동네에 작은산부터 산행표시지가 많은 그런곳부터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꾸준히 하시면 산의매력에 빠질수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번쩍오르자입니다.처음 등산시 사시는곳 가장가까운 산에 마실가듯 생수 간단한 요기할것 김밥이나 에너지바 날씨가 추우니 경량패딩 장갑 귀마개 이정도만 챙기시고 두시간 정도 산보하시듯 다녀오심 될듯함니다
안녕하세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입니다.
등산은 발이 편안해야 안전하게 할수가 있습니다. 질문자님에게 잘맞는 등산화를 구비해서 등산하세요. 그리고 여유가 된다면 등산복도 준비해서 등산하면 좋습니다.
부디 안전하게 복장착용하시고 등산하시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짓굳은숲새123입니다.
먼저 필요품목
500ml이상 물
비니등의 머리와 귀를 덮을만한 모자
넥워머(필수는 아닙니다.)
상의는 면소재X, 기능성의류에 플리스 짚업+패딩
하의는 추위를 많이 느끼시는분이시면 내의나 레깅스 안에 입고 밖에 츄리닝 등 다리 올라가는데 불편하지 안은 바지
메리노울등의 겨울 등산 양말
등산화
아이젠
장갑
집 근처 고도가 높지 안은 곳부터 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이제 겨울이라 물은 많이 필요없지만
500ml 물, 방한용품(비니,장갑등), 아이젠은 필수입니다.
올라가실때 더워서 패딩류보다는 후리스(플리스) 옷이 편하실테고 정상에 올라가거나 잠시 쉬실때 땀이 식으면 추워서 패딩류의 방한의류가 필요합니다.
발목 생각하시면 목 있는 등산화도 필요하시고
평소 발에 냉기가 올라오시는분이시면 겨울등산양말(메리노울 재질등)도 필요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랄한사슴벌레175입니다.
등산배우기
등산은 등산학교, 산악회, 등산관련 도서 등을 통하여 배울 수 있다.
2. 산행예절
등산을 이제 시작하거나 산을 가끔 다녔어도 등산의 초보자라면 제일 먼저 산행예절부터 배워라. 산행은 혼자 즐기는 레저가 아니라 자연과 사람과의 만남 그리고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다. 산행예절은 자연을 보호하고,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을 뿐더러 내가 불쾌감을 받지 않기 위하여서 이기도 한다.
산행에서는 일상생활과는 다른 여러 상황에 맞닥뜨리게 되므로 그에 걸맞은 예의가 필요하다. 등산은 육체의 건강 증진 외에도 정신의 위안을 얻기 위한 행위이다. 따라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사이에 바르게 지켜야 할 도리가 많이 요구된다.
보행시 산행 예절
산행시의 통행메너
3. 기본장비
등산화
베낭
등산양말
산을 다니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구입하는 것이 등산화이다. 등산화는 내마모성이 강한 소재로 만들어 진다. 내마모성의 강함이 발을 보호하고 오랜 걸음으로 부드러움도 동시에 갖는다.
초보자들이 등산화에 불편을 가장 많이 호소하는 것은 발가락이 앞부리에 닿아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와 발바닥의 통증, 무릎 통증, 등산화 무게와 부드러움에 대한 불평 등이다. 이러한 것을 고려하여 등산화를 고른다.
구입할 때는 0.5~10mm 정도 큰 것을 구입하는데 어떤 제품은 미리 사이즈 보다 크게 제작하는 회사도 있다. 또 등산화에는 워킹용, 빙벽용 등으로 분류되어 산행목적에 맞게 전문성을 갖춰 제작하고 있다.
배낭은 산행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아 가는 장비로서 반드시 튼튼하고 기능성 있는 것을 마련해야 한다. 소풍배낭이나 약초꾼 배낭처럼 축 처지는 배낭은 짐보따리 이상의 기능을 기대할 수 없다. 아무리 무거운 짐을 넣어도 몸에 달라붙어야 하고 멜빵에도 이상이 없는 것이라야 한다. 밑으로 처지는 배낭은 낭떠러지 지대를 지날 때 자칫 몸의 균형을 깨뜨려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하루산행용으로는 용량 30리터 안팎의 것이 적당하다.
일반양말과 달리 등산양말은 발바닥부분이 두껍고 다른 부분은 상대적으로 얇게 처리되어 있어 오래 걸을 때 발의 피로를 덜어주도록 만들어져 있다.긴 바지를 입을 경우에는 발목까지 오는 양말을 신으면 되고, 짧은 바지를 입을 때는 무릎까지 오는 것을 신으면 된다.
4. 베낭꾸리기
짐은 가볍고 부피가 큰 것을 아래쪽에, 무거운 것을 위쪽에 넣는다. 침낭이나 옷을 밑에, 도시락과 물통을 위에 넣고 카메라처럼 깨질 염려가 있는 것은 맨 위에 수건 등으로 싸서 넣는다.
무거운 것을 위에 넣는 이유는 상체를 조금 숙이고 걷는 게 보통인 등산에서 배낭의 무게가 다리와 발바닥으로 직접 전달되게 하기 위해서다. 이런 원칙은 배낭이 무거울수록 더욱 잘 지켜야 하는데, 30kg 가까이 되는 배낭을 메고 며칠씩 산행을 할 수 있는 것은 체력도 체력이지만 짐을 잘 꾸렸을 때만 가능하다.
등산화 선택요령 베낭꾸리기 등산용품 구입 이렇게
4.독도법
리더가 있는 그룹 등산이라고 해도 지도 없이 등산에 임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한 사람 한 사람이 항상 자기가 위치한 점을 파악해 두면 페이스 배분도 하기 쉽고, 정신적으로도 안심할 수 있다. 만에 하나 일행과 떨어져서 길을 잃었을 때 의존할 수 있는 것이 지도이다.
지도보기와 나침반 사용하기에 대한 이론과 기초실기를 배운 뒤 산행을 할 때 지형도와 나침반을 항상 들고 다니며 몸에 배도록 익힌다. 이러는 동안 자연스럽게 무의식적이고 육감적인 감각도 생겨나게 되어 산행이 더욱 안전하고 즐겁게 된다.
독도법 1 : 등산지도 사용하기 독도법 2 현재의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아는 법
5. 걸음법
즐거워야 할 등산도 지쳐 버리면 걷는 일에 필사적이 되버려서 자연과의 만남을 느낄 여유가 생기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괴로움뿐인 행군이다. 기복이 많은 산길을 오랫동안 즐겁게 걷기 위해서는 올바른 보행법과 적절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 트이다.
산에서 걷기와 휴식 올바른 보행법과 휴식 오르기 내려가기 능선 걷기 난코스 걷기 포장도로, 계단 걷기 잔설에서 걷기
6.산의 날씨
산의 날씨는 평지에서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변덕이 심하다. 산등성이가 있거나 계곡이 있어 지형이 복잡해서 기류가 변화하기 쉽기 때문이다. 산의 날씨는 쉽게 변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둔 상태에서 계획을 세워, 등산을 할 때는 충분히 준비를 갖춰야 한다.
안녕하세요. 신기한바다꿩137입니다.우선은 등산화부터 구입하시고, 청바지는 피하세요. 날씨가 추워지면 더 차가워져서 온도조절이 안되니, 등산화신고 얕은 산이나 둘레길 다니시다보면 스판바지, 티셔츠, 모자,장갑,등산가방,조끼,등산스틱,보호대,겨울엔 스팻츠랑 아이젠등 하나씩 구입하시면 될듯해요. 중요한건 등산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