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연인의 부모님과 처음 식사를 하게된다면
연인의 부모님과 처음 식사를 하게 된다면 어떤류의 이야기가 적당할까요
막상 생각하지않고 가면 어색하고 정적이 흐를까바 걱정됩니다 연인의 어린시절이야기나 그런거 물어보면 좋을지 .. 그리고 작은 선물을 드려야 하나 생각도 듭니다 작은거 드린다면 어떤게 좋을지도 추천해주세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연인의부모님과 처음식사를 하게 된다면
어색할수 있지만 절대로 인사이후 맛있게 드세요이후로는 묻는말에만 대답하고 밥을 맛있게 드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제아는분이 인사하러갔다가 어색한분위기에 만담했다가 결혼 그냥 미끄러졌어요 떨지도않고 말을잘해서 사기꾼같다고 ㅎㅎ 그러니 말주변이 없어도 할말만하고
잘웃고 젊잖게 보이는게 답입니다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굼이나마동
어느 누구나 처음에는 서먹서먹 하는게 당연한겁니다. 너무 떨거나 걱정하지 마시고요
꼭 뭘 해야할지 뭘 질문을 해야할지 하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분위기는 연인인 친구가 해주시면 그나마 덜 어색 하겠죠?
자주자주 봐야 덜 어색해 집니다.
초면에 너무 말을 많이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인사하는 자리이니 불필요한 말은 삼가하시는 것이
좋으며 본인이 성격이 말을 많이 하는 성격이 아니면 굳이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상대방 부모님을 만났다는 것은 그냥 만나는 경우가 아닌 것 같은데, 만나시면 편안하게 인사하시고
건강 이야기 나누시고 일반 일상적인 이야기로 대화를 이끌어 나가시면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그리고 정 선물을 하고 싶으시면 스카프나 넥타이 정도는 선물이 받는 사람이나 주는 사람 모두 부담이 덜 가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가지는데 일단 가볍게 인사드리는 자리인가요? 결혼 허락을 받으러 가는게 아니면 조금 더 가볍게 만남을 가져도 좋을 듯 합니다. 선물도 가볍게 여자친구와 의논해서 미리 하나 챙겨가면 좋구요.
과일, 와인, 좋은 쿠키나 빵 종류. 등등
부모님이 약주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와인정도를 선물로 드리는게 가장 무난하지 않을지 싶고 굳이 어린시절 이야기를 묻는다거나 그런거 보다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하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 대면하는 예비사돈 사이인데 서로 어려운 자리 이지만 대화을 이끌어내는 주요 포인트는 연인 두분이 부모님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를 알아 소통을 그쪽으로 유도하면서 앞으로 할일들이나 어릴적 에피소드등을 이야기하면 자연스럽게 소통 될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이번에 연인의 부모님을 처음뵙는자리라면 작은선물로 부모님나이대에서 드실만한 먹거리같은 것을 사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으며, 대화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정적이 있을때는 질문자님께서 연인의 어렸을 때를 물으시는 것도 좋은방법이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연인의 부모님께서 질문자님에 대한 궁금한 점이 많아서 묻는거에 답하시다보면 정적이 흐르지는 않으실 것 같습니다
메뉴부터 잘 선정하세요.
초면에 서로 부담없는 메뉴로 골라서
먹을 수 있게요.
둘째는 대화 소재를 사전에 선정하는 것도
첫 만남을 어색하지 않고 화기애애하게
만들겠지요?
저희도 몇 달전에 아들 여친과 처음 점심을
하고, 근교에서 드라이브를 하고 찻집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대화 소재는 당연히 향후 결혼 시기와 더불어
음식에 대한 평가, 두 사람의 그 동안의 사귐,
아들 여친의 고향, 직장생활의 즐거움,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즐거운 대화를 나눴답니다.
첫 만남이라 언어의 선택에 신중을 기하기도
했지요. 최대한 부담을 주지 않으려 노력을
했답니다.
처음 만나는거라면 일단 자기 소개를 잘하셔야 됩니다.
결혼을 전제로 교재하시는거라면 앞으로의 비전을 말씀 드려야되고요.
선물은 너무 과하지 않은걸로 드려야 부담이 없을것 같아요.
어머님께 꽃 이정도요.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연인의 어린 시절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나 추억을 나누면 부모님과 연인 사이에 좋은 대화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는 가볍게 여행 이야기를 나누어보세요. 좋아하는 여행지나 추억에 남는 경험 등을 이야기하면서 대화를 이끌어내세요. 그리고 선물은 식사를 할 때 부모님께 꽃다발을 선물하는 것은 따뜻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단순한 꽃다발이라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