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홀짝 맞추기 어떻게 하시나요?

디저트 홀짝 맞추기 처음 선택하실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홀짝 가운데 선택, 홀수 선택하기, 짝수 선택하기, 그냥 그때 생각나는데로 하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저는 느낌 가는 대로가 제일 낫다고 봐요. 굳이 고르라면 어제 정답과 반대로 한 번 바꿔보는 식도 괜찮습니다ㅏ.

    너무 오래 끌지 말고 2단계에서 멈추기가 제일 현실적이에요. 결국 이건 큰 전략보다 찍고 가볍게 즐기는 게임에 가깝습니다. 처음엔 홀짝 중 하나를 대충 정하고, 깊게 고민하지 않는 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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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디저트 홀.짝 맞추기는

    그날 '운'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선택하는 기준은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홀.짝에 확률을 그래프를 작성하여 그 그래프를 토대로 선택을 하는 편 입니다.

    그리고 그날 느낌으로 누르는 편으로 그날 그날 느낌에 좌우 되어 선택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보통은 '완전 랜덤'보다는 기준을 하나 정해두는 편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첫 느낌으로 고르거나, 연속으로 나온 결과를 피해서 찍거나, 홀/짝을 번갈아 선택하는 식입니다. 다만 이런 게임은 패턴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결국은 크게 차이 없이 직감이 제일 많이 쓰입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그냥 생각나는 대로 찍습니다. 어차피 사람이랑 하는 것도 아니고, 기계랑 하는 거라서 무조건 50% 확률입니다.

    그리고 2번 정도 맞추면 그냥 베리로 보상 받습니다.

    그 이상하면 무조건 실패 하더라 구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어떤 방법을 선택해도 당첨 확률은 똑같기 때문에 그냥 그 때 그 때 생각나는 대로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재미 삼아 생각나는 대로 찍는 것이 신경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