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안 해주는 그 사람, 저는 무너졌습니다

이혼하고 싶어요 이젠 제가 커서 맞는건 없어졌지만

폭언과 잔소리는 계속 하세요 죽고싶어요 죽을 용기가

없어서 자해를 했습니다 요즘 들어 자해하고 싶어져요

자해 흉터 보기 싫으면서도 계속 하고 싶어져요

그때만큼은 딴 생각 안하게 되더라고요

집에 오기가 싫어요 집에 오면 무기력해져요

그 사람을 죽이고 싶어요 죽고싶어요

삶에 대한 의지가 사라져요

죽어도 이혼 안 해주신다는데 저는 어떻게 살아가죠

경찰에 신고 했는데도 알아서 잘 마무리해라 라는 말과 함께 가셨습니다 전 어디에 도움을 받아야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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