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에서 20만원 사기당했는데 어떤 방법이 좋나요?

틱톡에서 오토바이를 구매하려했는데 타지역이라 용달로 받기로했습니다. 용달차에 실은 사진을 보고 용달비 먼저 20만원 선입금 해달라하여 보내자마자 차단당했습니다.

이후 친구들 폰으로 그 틱톡계정한테 구매하는 척 연락해서 저에게 말했던 지역에 산다하니 또 타지역에 산다그런식으로 사기를 치더라구요?

친구폰으로 3번 연락했는데 저포함 받은 계좌와 번호가 다 다릅니다. 아마 명의자 계좌이며 그 사기꾼은 일명 장일까지 하는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그 계정에서 가짜 번호판도 판매하는데 그사람은 자신의 친구이며 동업자(틱톡에서 오토바이 판매, 가짜 번호판 판매, 오토바이 불법튜닝을 한다고 적어놓았음) 라고 하는데 그또한 동일 인물이며 1인 2역을 하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어짜피 경찰에 신고해도 어리고 소액이라 도와주지도 않을거 같고 무조건 100프로 4개의 계좌와 전화번호 불법적으로 얻어낸 명의자 것이 확실합니다.

신고를 하면 저런것까지 다 엮어서 소년처분이나 소년원까지 갈수있을까요?

돈을 잃은것 보다 농락당한게 더 열받아요 ㅜ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신고를 진행하셔야 하고 소년원까지 갈 수 있는지는 위 내용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기존 보호처분 이력이나 해당 사건의 피해자 수나 피해금액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