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이게 맞는지 싶어서 고민을 적습니다.. 저는 남편과 일찍 결혼을 했어요 그러다보니 남편에 아픈점도 알게 되었는데..
제가 이게 맞는지 싶어서 고민을 적어요.. 저는 남편과 일찍 결혼을 했고요 그러다보니 남편의 아픈점도 많이 바라보고 살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이번년도에 임신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남편이 군대를 가있지만 감면과 상근으로 빠져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편 부모님께 말끔 드렸더니 제남편에겐 연끊자고 말하고 저한테는 왜 임신해서 이모양 이꼴로 만드냐 그러고 군대에 있는 애를 굳이 빼네야 겠냐고 말하더라고요 그리고 남편에게 차 명의 해준다 해놓고선 이제와서 안해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맞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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