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회사생각이 계속 머릿속을 맴도는데 이것도 우을증일까요?

요즘 회사생각이 계속 머릿속을 맴도는데 이것도 우을증일까요? 집에서 쉬는날에도 계속 회사에서 짜증나는 일들만 생각나고 걱정되기만 하고 가슴이 두근두근거리는데 이것도 우울증의 일종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퇴근을 하면 회사일을 가급적 생각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는것은 힘들겠지만 가급적 회사일을 생각하지 않도록 노력해 보세요. 그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 우울증보다는 지금 상태를 봐서는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가 아닐까싶습니다. 그런 생각을 할 시간을 두지말고 여가활동을 하면서 즐거움을 찾아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 회사 생각이 계속 머리에 맴도는게 안좋은 쪽으로 걱정이 되시군요 회사의 압박감이랑 스트레스가 심할 것 같아요 아직은 우울증은 아닌거 같고 더 심해지면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 우울증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개인적인 취미나 활동을 만들어보세요. 회사생각을 줄이려면 다른 집중할 수 있는 일이 필요해 보입니다.

  • 우울증은 아닌거 같고요 그냥 자꾸 좋은게 생각나는게 아니라 안좋은 것들만 생각이 나게 되는거 같습니다 회사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질문자님 한테 굉장히 스트레스로 다가와서 그 스트레스에 대한게 계속 머릿속에 맴도는거

    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좋은 징조는 아닌거 같습니다 그런 생각이 날때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돌리려고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회사 생각이 계속 머릿속에서 맴돈다는 거는 일단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는 증거입니다 최대한 스트레스 같은 거를 여과생활로 풀어 주시는게 가장 중요하며 그런 것들이 반복되면 별로 안 좋습니다

  • 회사를 떠나 있는 날에도 계속 회사에서 있었던 일들이 머릿속을 맴돌고 짜증이나 걱정, 가슴 두근거림을 느낀다면 이는 스트레스나 불안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우울증의 주요 증상은 지속적인 우울감, 흥미 상실, 에너지 부족 등이기 때문에, 단순히 직장에서의 걱정이나 스트레스가 우울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 감정들이 계속해서 일상에 영향을 미친다면 전문가와 상담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고, 스트레스 관리나 심리적 지원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