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으로 육아휴직은 당연히 보장받아야 할 근로자의 권리이며, 사업주가 이를 정당한 이유 없이 거부할 경우 5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는게 맞죠 ....
현실적으로는 대체 인력 구인의 어려움과 동료들의 업무 가중 문제 등으로 인해 눈치를 보게 되는 경우가 많아, 제도적 보장과 현장 분위기 사이의 괴리가 존재하는 것이 분명한 사실인것 같아요 .........
면접에서 직접 묻기 조심스러우시다면, 회사의 사내 복지 제도를 묻는 방식으로 질문하여 유연하게 분위기를 파악 한번 해보세요 ...
어느정도 밝고 편안한 분위기라면 .. 작은 회사더라도 잘 해주는 곳도 많아요 ....
입사 후에는 회사 분위기를 살피며 필요한 시기에 당당하게 육아휴직을 계획하고 준비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