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나중에 물건이 파손된걸 알았을때?

해외 호텔에 투숙중 나중에 물건이 파손된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건든적이 없는 물건인데 나중에 체크아웃할때 보상하라고 할까 걱정인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사전에 망가져 있었다는 걸 빨리 말하는 게 좋습니다.

    안그러면 본인이 파손을 했다고 의심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활하게 대부분은 해결리 되지만 안 그런 경우도 있으니까요.

  • 파손된 물건을 발견했을 때 즉시 호텔 프론트 데스크나 관리 직원에게 알리고,사진을 찍어두는 것도 좋습니다. 이런 식으로 즉각 보고하면, 나중에 본인이 책임지지 않았다는 점을 증명 할 수 있습니다. 체크아웃 시 문제가 제기된다면, 정중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처음부터 파손된 상태였다고 주장하세요. 증거(사진 및 보고 기록)를 제시하면 도움이 됩니다.

  • 보통 호텔에서 물건이 파손되는 경우 정확하게 특정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책임을 주지 않습니다. 호텔의 손실의 큰 문제는 여기서 자주 발생을 합니다.

    호텔에서 청소와 체크를 하지만 모든 것을 다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본인들도 그냥 파악을 하지 못하고 넘어갑니다. 체크인을 하기 전에 파손이 되었다고 말하고 본인이 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면 알아서 교체를 하고 편안한 숙박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 질문자님이 올 때부터 파손된 물건이었다면 원래 파손되어 있음을 말씀하시고 소명하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에는 확인하고 바로 데스크에 말씀하시는 게 좋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