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하고나서의 친구들과의 거리..?
결혼하고나면 가정에 충실하게되고 만나긴하기만 점점 소홀해지게 되는데 다들 그렇게 사시나요?와이프랑 토끼같은 딸 너무 좋지만 뭔가 씁쓸하네요7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 외에는 아무래도 가정에 충실한 모습을 보이고 책임져야 될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니 친구들과의 관계가 소홀해 질수 밖에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너무 친구들에게 거리를 두지는 마시고 종종 연락을 하시거나 가볍게 만나서 맥주 한잔 마시는 것은 어떨까요
결혼전엔 친구가 전부였죠
결혼후는 가정에 충실한분은
친구들과 소홀해지고
친구들에 충실한분은
가정에 소홀에 지실거고
둘다 충실하긴
직장다니며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본인이 중요하다 생각되는 쪽으로
충실하시고 그후 본인 쉴시간에
친구와 그외에 관심과 노력을 해야
두마리 토끼를 잡으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결혼하면 양가에 신경쓸것도 많고 그 친구들이 멀리 살거나 결혼을 했거나 애가 있다면 더욱 시간맞추기가 힘들더라구요. 저도 곗돈을 얼마간 걷고 있어서 그나마 안부 주고받게 되는것 같아요 대신 동네 친구들이 생겨요^^ 상황도 비슷하고 형편도 비슷한.. 적응하다보면 이게 인생이구나~싶습니다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아이가 생기고, 육아를하고, 사회적으로 성공도 해야하고.. 그런과정에서 시간도 없고.. 생각과 가치관, 사회적성공정도도 차이가 나고.. 나중에는 안싸우고 만날수 있을정도의 우정을 유지나 하면 다행입니다.
결혼 후 친구들과의 관계가 변화하는 것은 매우 흔한 일입니다. 결혼과 가족 생활은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요구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친구들과 만나는 시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변화가 꼭 부정적일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친구들과의 관계를 완전히 끊지 않고, 가능한 한 연락을 유지하며 서로의 중요한 순간들을 함께 나누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가끔은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며 재충전하는 것도 가족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의 균형을 잘 맞추려고 노력하면, 가정생활과 사회생활 모두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