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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압도적으로단순한감자전

압도적으로단순한감자전

24.11.21

직장 생활 오래 한분들 어떤 마인드로 가시나요?

지금 10년차가 넘었는데도 갈때마다 가기 싫네요 왜 직장엔 나이 어리든 많든 도라이들이 존재하고 사람 심적으로 괴롭히는것들이 많은지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4.11.23

    10년 이상의 직장 경력을 쌓으셨다면 이미 여러 종류의 사람들과 상황을 겪으셨을 텐데요, 그런 만큼 직장 생활에서의 어려움이 더욱 커지기도 합니다. 직장에서 갈 때마다 가기 싫다는 느낌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직장 생활을 계속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직장 내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되짚어보세요. 경제적인 이유, 경력 발전, 사람들과의 관계 개선 등, 각자의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이를 상기하면 어려운 순간에 더 힘을 낼 수 있습니다.

    결국 직장 생활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다양한 상황이 일어나기 때문에, 그 안에서 내가 어떻게 반응하고 적응할지를

    잘 고민해보는 게 중요합니다. 더 나아가 직장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경우에는, 다른 옵션을 고려하거나 새로운 기회를 찾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드린 답변이 참고가 되었으면 하네요..

  • 직장에서 계속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보단 상대가 꼽줄때

    어쩌라고 / 알게뭐람? / 뭐어때용

    이 생각을 가지고 직장생활을 하면 정신건강에 굉장히 도움이 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생각할때도 어쩌라고 ㅋㅋ, 알게뭐람~~?, 뭐어때용?? 이런식으로 장난스럽게 생각하면 정말 많이 도움되는거 같습니다

  • 저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출근합니다. 그냥 반복되는 루틴같은거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큽니다. 그냥 마음을 비우고 출근하심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그런 사람이 꼭 하나씩 있어요. 질량보존의법칙이라고 기가막히게 한명씩 꼭 들어있더라구요. 무시하면서 사는것도 답인듯합니다.

  • 저도 10년이 넘었는데 그냥 이젠 일상 생활이다 생각하면서 가는거죠

    지겹다 생각하면 끝도없이 하기싫을 것이고 그냥 오늘은 무슨 새로운 일이 좀 생기려나 하는 마음으로 갈때도 있는거 같아요

    측정실이라는 곳에 일을 하다보니 배울것도 많고 지루할 틈이 없네요

    근데 사실 사람한테 지쳐요

    사실 사람한테 지치지 일에 지치지는 않는거 같아요

    저는 여태껏 일하면서 일에는 지쳐보지 않은거 같은데 사람한테 너무 지쳤어요

    그래서 아예 상대를 안해요

    그냥 마믐을 비웠다고 해야하죠

    묻는말에만 대답하게 되고 일만 하고 혼자 있을때는 책보고 이렇게 되더라구요

    사무실안에 인원이 몇영이 안되다보니

    더 그렇게 되더라구요

    힘내세요 특별한건 없어요

    다들 일상 생활처럼 그저 습관처럼 다니는거 같아요

  • 저도 정말공감가는 얘기네요..

    꼭 또라이 미친놈 정신병자 같은것들이 꼭 하나씩은 있는듯해요..

    옮길꺼아니라면 걸러들으면서 적당히 거리두고 생활하는 방법 밖에는 없는듯요ㅠ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일을 하다가도 하루에도 몇 번씩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죠. 하지만 가족 이기 때문에 가족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일을 하고 돈을 벌어야 먹고 살 수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일을 한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시간은 항상 지나 가니 이번만 참아 보자. 이런 식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직장인이라면 월요일에 회사를 가기 싫어하잖아요. 그래서 월요병이라는 말도 생겼는데, 내가 안나가면 식구들이 굶는다는 생각으로 나갑니다

  • 질문자님의 질문 내용처럼 직장생활은 늘 내마음 같지않고 나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직장생활은 존재하지 않지요. 어려운 여건속 가족을 생각하며 견디고 이겨내는것이지요.

  • 직장 생활 오래한 분들은 특별히 무얼 생각하고 가진. 않습니다. 대부분이 그냥 가는거죠. 회사에는 항상. 또라이같은 사람이 존재하는거 같습니다.

  •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직장생활을 싫어하지만 미래를 생각하고 지금 현실을 바라보면 경제적 어려움이 보이기때문에 평일만 참자! 라는 생각으로 주말에 힐링하고 다니는거같네요

  • 가장 취합되는 목적은 돈이겠죠 경제적 여유만되면 누가일하고싶겠어요

    돈이 없다고 가정하면 아찔하실거에요

    돈이없다는 가정 추천해봅니다

  • 경제적인 것때문에 버티는거죠.

    회사란 곳은 돈을 벌기위해 가는거지 다른 목적은 그 후의 문제입니다.

    돈이 필요없는데 힘든 직장생활 할 필요가없는 것이죠..

  • 직장 생활을 오래하여도 정말 여러가지로 힘든것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대인관계에서 그러한 부분들이 많은데요 그냥 적당한 거리두고 잘 타협해야합니다

  • 돈만 많으면 얼마든지 그만두고 할건데 먹고 살기 위해 다니는거죠.

    그리고 오래되다보니 이직하는것도 어렵고 어디가서 받아주는곳도 없다는 불안감에 버티는거죠

  • 일이 힘든거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자식이 있고 가정이 있다보니까 어쩔 수 없이 버티는 부분도 있구요. 일이 재밌고 흥미가 있다는 거는 행복한 소리 같네요

  • 직장생활은 퇴직을 생각하면서 그냥 다니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을 생기지 않으니, 그냥 나중에 노후를 위해 돈을 모으자라는 생각을 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있고, 지금 친하게 지내지만, 어차피 안 볼 사람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엄청 친하게 지내지도 않고,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면서 지냅니다.

    그래야 스트레스도 덜 받고, 회사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너무 열심히 하려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조급해지니 정년 동안 최대한 이득을 노리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직장 생활 10년차 이시라면 이제는 다른 사람들 신경 쓰지 말고 보인 사업에 대한 꿈을 가지고 직장 생활의 시야를 가져야 합니다. 평생 직장이란 없고 나이 40이 넘으면 사실 능력과 관계 없이 퇴직을 준비 해야 합니다. 그래서 항상 언제 나가도 내가 어떤 일을 할것이라는 비젼을 가지고 준비를 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직장 생활이라는 게 다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해 참고 직장을 다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아무리 힘든 일이 있더라도 시간은 금방 지나가더라고 시간이 지나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또한지나가리라 이런 말을 가슴에 새기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사람들은 다 똑같지 않나 싶습니다.

    그냥 생계를 유지하려고 또는 내가 원하는걸 구매하려는 등

    돈이 필요하니 어쩔수 없이 출근하는거죠.

  • 남을 바라보고 살면 점점 불행질수 있습니다. 그건 직장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에게 집중하지 말고 본인의 반복하는 하루 일과라고 편하게 마음가짐 해보는건 어떨까요

  • 한직장에서 오래 근무를 하다보면 이런생각 저런생각이 많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본인이 해야하는 일은 당연히 해야하고 부하직원이나 직장상사 일도 자연스럽게 하게됩니다. 모든일이 잘 될수는 없습니다. 그럴때마다 어느정도는 달관해야(마음을내려야함) 한다고생각합니다.그렇게 지나면 10년이라는 시간은 금방 옵니다.^^